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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 부부 싸움 오늘도 앞집 부부 싸움 소리에 잠을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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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위무사와이프
댓글 0건 조회 1,998회 작성일 20-06-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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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앞집 부부 싸움 소리에 잠을설친다.. 


남자두 멀쩡하게 생기고 여자두 40초반에 나이에 이쁜얼굴인데...

뭣때문에 싸우는지 참 이해가안된다.

모처럼 일요일이라 못잣던 단잠을잔다.

여~보~~!!!

일욜인데 잠만 잘거여요???

미친다.

마누라는 피크닉이라두 가자며..

슈퍼에서 김밥 재료나 사오란다.

야속한 마누라...

반바지에 스리퍼 차림으로 엘레베이트를 기다린다.

그런데 앞집에서 문이열리며..

화장을 곱게하고 나오는 앞집여자..눈웃음으로 인살나눈다..

울집은 25층 맨꼭대기라...

내려갈려문..시간이쩜걸린다.

이윽고 에르베이터문이열리고 어색하지만 앞짐여자와 둘만에 공간이다

하나 하나 홀터본다..

긴다리

세련된 옷차림...군살없는몸매..

은은한 향수냄새...

반바지사이 내자지가 요동친다.

점점 내려가면서..하나둘 사람들이 에르베이터안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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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두걸음 만원이 된 에르베이터 물러서더니 이내 앞집여자는

내 자지앞까지 엉덩일 민다

순간 발기된 내자질 느꼈는지 엉덩일 빼보지만...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몸을 움직이기란...

그렇게 우린... 5층이나 내려갔다.

부꾸러웠는지...

인사두없이 사람들을 비집고내려간다..쩝...

기분이.. 싫친 않았는데...ㅋㅋ

앞집 여자두 내맘 같앗음..하는 만으로..슈퍼에들린다.

김밥 제료를사서 집으로가면서도 앞집 여자 냄새...세련된 옷차림..생각에...

25츨까지 어느세 왓는지..모른다.

마누라 성화에 우리가족은 가까운 근교에 김밥과 음료술 챙겨 주말을 보내구 집으로온다.

마누라가 또~~껄떡거린다.


축쳐친 배와 유방을 앞세우며...

아~~

여~봉~

그냥자?~~

나~쩜~~

아~~아~~

내자지를 만지며...

이젠오랄까지...

난 의무방어로...

버릿속엔 앞집 여잘 생각 하며 피스통 온동을한다.

금새 사정이왔고 모자란 마누라는... 개슴치리한 눈으로

이상한 신음까지 흘리며 날 눕히더니...방아를 찍어된다.

그러던중...

딩동... 딩동...

꽝...꽝...

누가 밖에서... 초인종을 누른다...

마누라는.. 대충 옷을 챙겨입고.. 현관문을 여는데...

앞집여자가 반바지네에 짝다라 붙는 나시티 차림으로 헐래벌떡..집으로온다.

어한이 벙벙한 마눌과난 난 반바지와..티를 챙겨입고 어쩐 일이냐물어본다.

맞앗는지..얼굴이 벌개서 눈에는 눈물을 글성인다...

그와중에두난 쇼파에 안ㅊ아서 우는 앞집여자에 반바지 사이로 삐져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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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혹색.. 팬티에만 모든신경이간다.

개 만 두 못 한 놈...

이뿐 마누랄 때린단말인가??

이래 이뿐 마누랄??

내가 없을때 마누라랑 몇번 만났는지...

둘인..얘기가 잘 통하는것 갔다...

난... 멍하니 몸만 감상하다가...

여보.. 또심부름이다.

술쩜 사다줘...

동생이랑 한잔 해야겥어...

술을 사들고 집으로온나...

이쁘다...

우리 마누라와는 비교도 안될 만큼...

부럽다...저집신랑이...

난..출근이라 먼저...잔다며 안방으로 와서...

귀만 쫑끗 세워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듣고 잇다.

이놈에인간..보기엔 멀쩡해가지고..

노름에 기집질에...뚝하면 때리고...

발기부전이라 성관게도 못한지 2년째라며...

마누라에게...울먹이며 신세 한탄을한다.

난... 앞집여자에 말에.흥분이되어.10년만에.부끄럽지만 자위를 해본다.


딸~딸~딸... 찍...

너무나..황홀해진다...

상상이지만...

마누라와... 그여자는 쉬기가 올랏는지.혀가..꼬인다.

동생..그런인간은... 잘해줄 필요 없어... 오늘 우리집에서자...

집에두 가지마...마누라 귀한것 모르면...후회해야돼...

내.. 언니 그럼 하루밤..신세 질게요.

두근...두근... 미친다.

벌써부터 하늘을 찌르는 내자지... 이젠 아프다 아퍼...

내가 한번...아니..평생 해주고픈데...

난 방에서자구..마누라랑 앞집 여자는 거실에서...잔다.

잠이안온다.. 어쩌란말인가...

난 화장실 가는척하며... 거실쪽을 바라본다.

침을 흘리며 코까지고는마누라..ㅜㅜㅜㅜ

만면 앞집 여자는 나시티를 약강 올려서 배꼼을 드러낸채로 새근 새근 너무 이쁘게잔다.

도둑 고양이마냥 살금 살금.앞집여자 앞으로가서.나시티를...들추어본다.

뽕끗하고 너무 하얀 가슴...

내코를 찌르는 살냄새...

반바질..살짝 들추어본다.

촉~촉..해보이는...이쁜 보지...

미칠 지경이다.

둘만있는것도 아니거...

오ㅐㄴ수가튼..마누라는...

세상 모르게 추하게 자고있고...

덥치더라두...

마누라때문에..꾹 참고 가슴과 보지만 감상 하다가.내방으로간다.

그런데 화장실에서..쪼!~~로~록..하며 오줌소리가들린다.

난..자는척하고...귀만쫑긋 세우고있는데...

이게뭔일... 앞집여자가... 안방으로와서리...

옷을 다벗구..침대 옆에눕는다..자기집인지 착각했는 모양이다.

하긴 같은아파트 같은 구조니깐...

그게중요한게 아니고..

중요 한건...내옆에..알몸이된 앞집여자가...잇다는 사실이다.

손을 뻣어... 보질 만져본다.

까질한//털 및에..부드러운 속살이...손에 와닫는다...젖어 있는 그녀보지...

손까락..두개를 넣어본다..아~아~

나지막하게... 흐러나오는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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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운동을 한다...

손까락이..이내..홍수가난것처럼...물이뚝 뚝 흐른다.

나두 재빨리 반바질 벗구..그녀 위에 올라간다.

나~좀~ 어떻게~ 해~주~셔~요~~

난순간 몸이경직된다.

이여자가... 술이 쥐한건지...안취한건지???

그런..생각은...

지금이상황에서...중요하지않타.

난 잔뜩 발지된자지를... 보지속으로..넣어버린다.

아~~ 아~ 나지막하지만... 흥분된음성...

조금더~~ 내~~ 더~새게.~~ 아~~아~!아~

조임과... 허리로 쳐올려주는 허리힘이... 나에 기교를 능가한다.

아~~ 미쳐요~~ 그렇게 개속 해주셔요,

아~ 아아~~미칠것..가타요~~

조임이 너무세서..내자지가 아플정도다..

절정을 맞앗는지.. 몸을 떨며.. 내몸을...온몸으로 감싸안으며...

허리만 돌린다.

마지막 남은 내정액을... 다~가져간다.

아~아~ 아쩌씨...너무 좋았어요,,,

써비스인지... 내자지외...똥꼬를... 애무해준다...감전된듯전휼을 느끼며,,

아~~ 내입에선.. 나도모르게..이상한 비명이 나온다.

황급히 옷을 입고..

거실로 나가는그녀..

우린 며칠 이지나..

엘레베이터안에서 또만났다..

사람들이또 하나둘...몰리고...

이번에는 엉덩이를... 내자지에..밀착시키고...돌려준다.

가끔..내자기까지 만지며...

귓속말로..

오늘..저 술한잔 사주셔요..남편이 출장 중이걸랑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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