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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만들고 싶기도하고 저 어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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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3 17:13 86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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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한 부부생활을 하고있지만 가끔은 남편이 여자로인해 속을썩고살아요..


꼭 바람을 핀건 아니지만 다른여자들과 문자주고받고 전화통화하는걸 전 이해하지못해요.


제가 좀 꽉막힌여자죠..


얘기할친구도없고 인터넷채팅방뒤져서 방급가입하고 저한테만큼은 가슴아픈 얘기를 떠들어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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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을만에 못먹어서 4키로가 빠졌다면 얼만큼 힘들었을지 이해해주세요 물론 제가 바보라서...


남편이 초등학교 동창들이랑 1년전도전에 역락이 됐나바요...그때부터 여자4명(모두초딩동창)과 한달동안 600~800건의 문자와 전화를 주고받은걸 얼마전에 알고 제가 속상해하면서 우리가족을 위해 그렇게 살면 안돼겠냐고 물었어요..


문자땜시 가슴아팠던적이 좀 많아요...(다른여자와)


이해해줄수없다고했어요...나만 바라바주면 안돼겠냐고 애원도했어요.



이해해주지못하면 이혼하자고 하더군요.. 친구와문자 주고받는것조차 이해못한다면


안살고싶다구요...나같은여자는 세상에 없다네요...그래도 우기고 울고매달리면서 그러지말아달라고 했더니


이제부터 내허락받고 만난고 문자한다나요...그래서 용서했고..전 핸폰을 바꿔줬어요 물론 번호도요..


그런데 3일후 다시 여친한테 연락한걸알았는데 남편이 아니라는거예요..저는 증거를 찾아서 보여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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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하는말...친구라서 그냥 편하게알고 전화했답니다..전 배신감느꼈고..이혼해주려고했는데...근처분들이 이혼은 해주지말라내요......


그래서 그냥 이해해주고 살려구요.근데 왜이렇게 억울한생각이 드는이유는 몰까요...


그런데 제가궁금한건...그렇게 많은문자를 주고받고 연락하는걸 이해해주실분 있나요?


저만 이상한여자인가요?


우울증에 걸린거같아요..죽고싶기도하고 나도 남친만들고싶기도하고 저 어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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