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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남자와 밤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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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2 16:59 1,48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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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남자와 밤을 보냈습니다


신랑이 저에게는 첫사랑이자


첫남자였고


21살에 그사람 만나서 살다가


아가들 둘을 낳고


사실 친구들 중에는 아직도 아가씨로 결혼안하고


자기 일하면서 지내는 친구들도 많은데


전 아이 키우며 내 인생없이 아둥바둥살다


이제 아이들 거진 키워놓고 집앞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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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일을 시작하면서 제 시간도 갖게되고


돈버는 즐거움도 만끽하며 지내는 저에게


한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처음 이곳에서의 일을 시작할때


힏든일도 도와주고


일에 대해 이것저것 알려준 고마운 친구였죠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착하고 성실한 친구라 ...친하게 되었어요


외지에 나와서 밤에는 야간대학 다니면서 낮에는 마트에서 일하고 새벽엔 우유배달도하고


정말 열심히 사는 친구더라구요


조그만한 고시원에서 산다길래


가끔씩 김치 담그면 갔다주고


반찬도 새로 하게되면 조금씩 갔다주고 하다가


마음이 동한것같네요


제가 퇴근시간과 그친구 시간대가 비슷해서


가끔은 퇴근하는 길에 저를 집까지 바래다 주고도 했었죠


그러다 마트 직원들끼리 회식이 있는 자리에 저두 함께  끼게되서


함께 술도 마시다가 그만


그친구와 함께 밤을 보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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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남자라고는 남편뿐이 모르고


더욱이 10살이나 많은 남편과의 잠자리가 저에겐


그다지 즐겁지만은 않았는데


그남자와는 정말......


형용할수없는 황홀함??


주변에 동네 언니들이 하는말들을 들으면서도 깨닫지 못했던


황홀함을 다른남자를 통해 느꼈어요



전 정신적인 사랑이 육체적인 쾌락을 이길수있다고 늘믿으면서


그렇게 살아왔는데


그 생각이


무너지고 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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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보낸 이후 그는 꼭 저를 자신의 애인처럼 대합니다


창고에 물건을 가지러 가면 정리를 하던 그가 다가와서


다른사람들 몰래 뜨거운 키스를 해주거나


스킨십을 하곤 하는데 그런것들이 얼마나 저를 설레게 하는지


제가 아가씨였다면..


그런 황홀함을 마음껏 즐겼을텐데


설레임과 동시에 죄책감이 너무도 큽니다



가끔 눈을 감고 자려고 누우면 자꾸 그남자가 생각이나고


세수를 하다 내 얼굴을 보면서 입술을 보면 그가 해주던 입맞춤이


생각나곤 합니다


제 몸이 제것이 아닌것같구


제 이성과는 다르게 자꾸 제 쾌락은 그를 탐하고 싶어하네요


한번만 더 그에게 안겼으면 하는 마음이


자꾸...저를 휘저갑니다


어떡해 해야할까?


일을 관두고 그를 만나지 않으면 사라질까?


하지만....그러고 싶지 않은 제 마음이 더 크네요


 

더욱이 저에게 한결같은 그의 그 애정어린 


손짓 몸짓 말한마디한마디가


감전된듯 자꾸 온몸을 짜릿하게 해줍니다


제가 그를 떠나서 잘 지낼수 있을까요?


그를 안보고도 잘살수있을까요?


이렇게 다른 남자에게 몸과 마음을 빼앗긴채


남편과 쭈욱 살아갈수 있을지도 자신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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