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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숭 떠는 여자가 좋은 이유는 남자을 흥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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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4 05:49 394 0

본문

남자들은 말한다. 여자의 내숭이 싫다고. 밥을 남기고, 약한 척 하고, 좋아도 싫다고 말하는 것. 그들도 그게 내숭인줄 다 알고 또 그게 꼴불견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남자들은 그게 내숭인지 뻔하게 보인다고 하더라도 자신을 위해 내숭을 떨어주는 여자를 좋아한다.

언젠가 필자가 만났던 남자 중 한 사람은 말했다. 

‘내가 왜 좋으냐’고 물었을 때 그는 필자가 늘 섹스를 거부하는 게 좋다고 했다. 자긴 너무 밝히는 여자는 싫은데 필자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필자는 그야말로 충격이었다. 그 당시의 필자는 아직 그와 섹스를 하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섹스를 하기 전에는 늘 실랑이를 벌이곤 했었다. 

그런데 그게 필자를 좋아하는 이유가 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않았었다.

그날 이후 필자는 그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나라는 여자를 좋아하는 이유’가 고작 섹스에 적극적이지 않아서, 그래서 그로 하여금 벗겨서 억지로 하는 맛을 제공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도저히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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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부끄러워!” 적당한 내숭은 남자를 흥분시킨다!

 

남편들이 바람을 피는 이유중 하나가 더이상 반려자로 부터 여성으로서의 환상을 못 느끼는 것에 있다고 한다. 

샤워 후, 알몸으로 방안을 돌아다니며 아무렇지도 않게 음모를 벅벅 긁는다던지, 섹스 도중 방귀를 뿡뿡 껴대는 모습을 보며 사랑이 아닌 정으로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한다는 것이다. 그건 여자들도 마찬가지다.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한 손으로 머릿결을 쓸어넘기는 여자, 가녀린 몸매에 비해서 가슴의 발육이 좋은 여자. 시각과 촉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모든 남자의 이상형이 바로 청순가련 섹시 걸일 것이다. 

하지만 남자든 여자든 오래 지내다 보면 두 사람의 관계에 있어 외모는 그리 중요한 게 못 된다. 단지 과시욕의 도구가 될 뿐. 외모가 좀 떨어져도 적당히 내숭을 떨어주는 여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남자들이 많다. 

아무리 아름다운 여성이라 해도 남자의 위에 올라 타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섹스를 리드해 가는 여성 보다는 좋아도 싫은 척, 부끄러운 척 하는 여성과 오랜 만남을 유지하게 된다고 남자들은 말한다. 

일순간 모든 것을 붙태우는 캠프파이어 보다는 은은하게 타오르는 모닥불에 남자들의 마음이 더욱 설렌다는 말이다. 

지나친 내숭은 도리어 화가 될 것이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나오는 내숭은 남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는 것이다.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자들은 모든 남자의 주의를 끌게 된다. 동성끼리 얘기하다가 남자의 전화가 오면 바로 목소리를 바꾸는 여자들, 동성에겐 지탄을 받을지라도 남자들에겐 사랑 받는다.

 

 

 

섹스만큼은 여자가 내숭 떨어주기를 바라지 말라!

 

이것은 섹스를 할 때도 마찬가지다. 윤락업소 출입을 싫어하는 남자들은 아무런 가림이 없이 콧구멍 후벼가며 간장게장 등딱지처럼 사정없이 벌리는 그녀들의 다리엔 아무런 감흥을 못 느낀다고 한다. 

조금 외모는 떨어지더라도 부끄러워 하고, 수줍어 하는 여성들의 모습을 볼 때 있는 힘, 없는 힘 쥐어 짜 가며 ‘그곳’으로 몰아 넣은 피가 아깝지 않다는 것이다.

간혹 터프함을 무기로 남자들의 관심을 끄는 여자도 있다. 터프함도 개성이고 매력이다. 하지만 내숭의 매력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것. 

적절한 내숭은 모든 여자에게 최대의 무기가 될 수도 있다. 남자들은 누군가 자신을 필요로 해야 삶의 보람을 느낀다니까. 누군가를 보호해 주고 있다는 생각이 남자를 더 열심히 일하게 하고 자신감도 느끼게 해준다니까.

일평생 내숭을 떨 수는 없는 일이지만 여자로서의 성적 매력이 꽃을 피우는 시기만큼은 남자 앞에서 적당히 내숭을 떨어주기를 많은 남자들은 바란다.

 


“내숭도 지겨워~!” 제발 알아서 이렇게 해주면 좋으련만!

 

여자들이 원하는 애무는 따로 있다. ‘아, 이 남자가 나를 정말 소중하게 다루고 있구나’하는 느낌이 기본적으로 전제 돼야 한다. 그 다음이 테크닉이다. 남자들 중에는 테크닉을 위한 테크닉에만 몰두하는 스타일들이 종종 있는데 그거 별로 권장 안한다. 왜냐? 결국 자기 만족에 그치는 경우가 많으니까.

영화에서처럼 무릎 위에 앉히기. 이거 의외로 굉장히 효과적이다. 이 방법은 옷을 벗지 않은 상태에서 더욱 효과를 발휘하는데, 이때 남성의 페니스가 어느 정도 발기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녀를 무릎 위에 앉혀서 TV를 함께 시청해보자. 양팔을 한 번씩 부드럽게 쓰다듬고, 목과 어깨에 살짝살짝 키스하면서 분위기를 돋우면 이미 그녀의 흥분도는 가속도가 붙어 있을 것이다. 혹은 그녀의 양팔을 꼼짝 못하게 한 손으로 붙들어 매고, 섹스를 하듯 앉은 채로 전신을 애무해준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리모컨 집어 던지고 소파 위에서 나뒹구는 건 시간 문제다. 

하지만 이것만은 조심하시길. 뒤에서 애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손이 여성의 가슴으로 간다. 그러나, 가슴이 손쉬운 성감대 중 하나라고 떡 주무르듯 주물럭거리면 그거처럼 분위기 깨는 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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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은 혼을 빼놓는 섹스의 밑바탕

 

록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 ‘love me tender’를 다들 아실 것이다. 비단 노래 가사뿐이 아니라 남녀의 성관계에 있어서도 부드러움은 혼을 빼놓는 섹스의 밑바탕이다. 

현란한 테크닉에 자신이 없다면 이것이야말로 금과옥조로 삼을 만하다. 첫째도 부드러움, 둘째도 부드러움으로 승부를 걸자. 여자 속살은 순두부다~ 라고 생각하고 조심조심 부드럽게 요리할 것. 

기절시킬 듯이 터프하게 여자를 밀어붙이면 여자들이 다 황홀한 비명을 지를 것이라는 생각? 그건 남자들의 착각이다. 몇몇 마초 영화들이 남자들에게 이런 잘못된 인식을 심어준 것 같은데 이거야말로 착각 중의 착각이다. 사실은 아파서 비명을 지르는 거지 좋아서 지르는 건 아니라는 사실 명심하시길. 

어떻게 말로 상대를 흥분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는 남자들이 많은 걸로 안다. 간지러운 말들은 내 전공이 아니라면서 애써 회피하는 남성들도 있다. 그렇지만 때로는 아무 말 않고 애정이 담긴 눈으로 그녀의 눈동자를 뜨겁게 응시하는 것만으로 무드가 달아오를 수 있다. 말재주(?)가 없는 남성이라면 이 방법도 직효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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