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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민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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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18:58 2,3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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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알게된건 몇년전 인데 새벽에 시누랑 쇼핑하고 집에왔는데 

컴퓨터의자에 뭔가 한방울 떨어져 있길래 혹시나 해서 냄새를 맡아봤더니 정액이더라구요 


시누가 일주일 저희집에 있었는데 방이며 거실이 다 트여있는 원룸형태여서 관계를 할수 없는 상황이였어요. 

놀랐지만 모른척 그냥 넘어갔어요.시누가와서 못참아서 했나부다 하고 이해했어요 


그리고 이사를 와서 침실이랑 컴퓨터방이 따로인데 

저는 침실에서 티비를 보고 신랑을 컴퓨터(오락을 좋아해서 즐겨해요)방에 있는데 

티비를 보다가 가끔 뭐하나 가보면 문이 잠겨있는거에요. 새벽에 문잠구는게 수상해서 의심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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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두드리면 대답은 바로 하는데 문은 10초정도 후에 열더라구요. 

문 왜잠궜냐 하면 잠긴지 몰랐다는둥 담배피느라고 잠궜다는둥 자꾸 핑계 대더라구요. 

어느날 작정하고 신랑 없을때 컴을 뒤져봤는데 폴더 하나 숨겨놓고 그속에 무더기로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최근 본 내역을 보니 역시나 문잠긴 시간에는 포르노 플레이했던 시간이였어요 

그냥 남자는 원래 자위를 다 한다고 들은거 같아서 모른척 또 넘어갔네요 


근데 요새 너무 심한거 같아서 이제 슬슬 걱정도 되고 짜증도 나네요 



사실 신랑이 애무도 잘 못하고 해서 관계 할때 아프거던요 

그래서 제가 짜증도 많이 내고 하면서도 아프다아프다 계속 그랬어요 

신랑은 잘때도 막 깨워서 하고 좀 자주 원하는 편이였어요. 

안아프면 하겠는데 진짜 스킬도 없고 너무 아프기만 하고 즐겁지가 않아서 너무 싫더라구요. 

너무 아프니까 자꾸 피하게되고 하다가도 아퍼서 중간에 그냥 안한적도 여러번 있구요 



그러면서 차차 원하는 횟수나 예전처럼 무대포로 덤비는게 뜸하더라구요 


근데 요새는 자위를 진짜 자주 하는거 같아요 

뒤처리나 잘하지 휴지 구석에 박아놓으면 그거 구긴 모양이나 냄새 맡아보면 딱아는데 

거의 일주일에 2-3번 봤어요. 

저랑은 한달에 1-2번 해요 


이제 더이상 모른척 넘기면 안되겠다 싶어서 정액 닦은 휴지를 내밀면서 

혼자 이상한거 보면서 했냐고 이상한거 보지말라고 농담식으로 웃으면서 말했는데요 

그이후에도 몰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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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웃긴게 과거에는 제가 안한다 피해서 했다 치지만 요새는 아니거던요. 

제가 자고있는것도 아니고 외출한것도 아닌데 왜 혼자 자위를 할까요 

제가 새벽까지 컴 붙잡고있으면 안피곤하냐고 걱정해주면서 자라고 왜이렇게 늦게자냐면서 자꾸 침실로 데려가서 눕혀놔요. 

챙겨주는척 자꾸 혼자 자라고하는게 수상해서 

자는척하다가 살금살금 기어가서 몰랬훔쳐봤더니 컴방가서 포르노 보면서 자위하고있더라구요. 

맨날 후에만 봤지 포르노가 틀어있고 자위하는 뒷모습을 직접 보니 충격이였어요 


아이 계획이 있어서 자주 하길 바라고있는데 엉뚱하게 자위나 하고있고 


아이계획만 없으면 그냥 혼자 하던지 말던지 냅두고싶은데 

전처럼 자주하면 임신도 금방 될텐데 제가 배란일 근처 말해주면 딱 그때만 하는식이에요 


절 자꾸 재우고 하는거 보면 제가 만족스럽지 못한건지 아니면 매력이 없는건지 

제가 과거에 너무 아프다고 짜증내고 관계를 거부해서 이런건지 머리속이 너무 복잡하네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오늘도 침실로 데려다 놓길래 살금살금 기어가서보니 역시나...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모해! 소리질렀더니 아주 기겁을 하며 놀램서 포르노 끄고 안한척 하더라구요 


전 이미 여러번 목격했는데 남편은 오늘 처음걸린걸로 알거던요 

포르노 지우고있었다고 변명하고있어요. 난 다 알고있는데 자꾸 변명하니까 더 짜증나고 

아 자존심 상하고 기분나뻐서 잠이안오네요 날새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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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제가 있나요?


저는 나름 최선을 다 하고 너무 만족하는데....


원하는데로 다 해주고요...


심지어 노예놀이도 하고~~나름 잼나는데...ㅠㅠㅠㅠ


 


저도 즐기고 싶은데....ㅠㅠ


어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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