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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러지.....황당 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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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6 07:38 78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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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주 우연히

평소에 흠모하던 여인과

술 한잔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속으로 호재를 부르며 의기양양 .....

흑심을 품었던 그녀 앞이라

온갖 폼을 다 잡았습니다.

나도 가정이 있었고 그녀도 가정이

있는 그런 사이인데

어찌 전기가 감전되듯 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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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직장에서 매일 오가며 마주치는

사이인지라 호텔에 들어가면서도

만감이 교차하였습니다.

나는 오십대 후반 그녀는 나보다 두살 연상이었습니다.

그녀가 먼저 샤워를 하고 내가 나중에 샤워를 했지요.

아내 앞에서는 그냥 뻘떡이던 놈이

샤워를 하는 동안 내내 그냥 풀이 죽어있는 겁니다.

영 신통치를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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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불길한 마음에 침대로 들어가서

그녀를 애무를 하고 잇는 동안도 기별이 안오는 겁니다

그녀는 이미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가 왔는데

나는 기별이 없으니 몸이 달았고 어찌 해 볼려고 해도

영 기별이 안오는 겁니다.

그녀가 온갖 애를 다 써도 이미 뻔데기가 된 것이

살아 날 리가 없었습니다.

온갖 기를 다써도 소용이 없엇고

불발탄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멀쑥하면서도 쪽도 팔리고

그녀 앞에서 내가 한말은 왜이러지 왜 이러지

하는 말 한마디 뿐이었습니다.



그녀도 피식 웃으며 좋은 경험했내 하며 웃어 넘겼습니다.

그녀는 나를 위로하듯 깊은 포옹을 한번 하고는

호텔 문을 나섰습니다.

불발탄도 불발탄이지만 영 기분이 찝찝해서

집으로 돌아오는 동안 내내 꼭 뭐 먹은 기분이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아내는 이미 잠들었고.

아내 옆에 누웠더니 그놈이 무슨 조화인지 

그때서야 성이 날때로 나는 겁니다.

아내 엉덩이에 그놈이 툭툭치니 아내는 내가 신호를 보내는 줄로 알고

돌아 누우며 으응하며 애교석인 교태를 부렸다.

오랜 만에 한번 자파트리나 했더니 ...

그나저나 다음날 그녀 보기가 좀 멀쑥햇는데

그녀가 더 반색을 합니다

점심을 같이 하면서 내게 슬적 한말

넘 좋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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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좋았는지 모르지만 좋았답니다

이런경험 하신분있는지요.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왜 안섰을까만

몇날이 지난 지금도 고민중입니다...

 아내와는 잘도 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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