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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여성들의 성 생활 싱글우먼 '끌리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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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영이
댓글 1건 조회 5,504회 작성일 19-12-2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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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청아하고 신비해보이는 싱글 여성. 


아직도 싱글 여성들이 혼자 있는 시간엔 책을 읽거나 얌전하게


앉아 수를 놓으리라고 생각하는 남성이 있다면


이제 착각에서 깨어나야 할것같다. 18일 창간하는 잡지 <싱글즈>가


최근 싱글여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싱글 여성의 84%는 주기적으로 섹스를 즐기며


1주일에 1,2회씩 즐긴다는 응답이 제일 많았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결혼을 하지 않은 채 지내는


싱글 여성(21~39세)은 약 697만명. 우리나라 총인구가


4천6백만명 정도임을 감안하면 6~7명 중 한명꼴로 싱글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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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들이 우리 사회에서 갖는 영향력은 그 숫자를 훨씬 능가한다.


이들 싱글 여성은 우리 대중문화의 새로운


트렌드와 우상을 만들뿐아니라 주부-젊은 여대생의 소비생활 패턴에까지


전방위적으로 영향을 주는 준거틀이 되고


있다. 또 더이상 '시집 좀 가라'는 성화에 들볶이는


구차한 노처녀가 아니라 자유분방하고 독립적인 주체로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 드라마나 <싱글즈> 등 영화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싱글 여성들의


생각과 라이프 스타일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남성들은 물론 여성들에게도 충격을 던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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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여성의 84%가 주기적 섹스 즐겨


혼전순결은 이제 더이상 싱글 남성들이 싱글 여성에게 크게 기대하는 바도 아니고


 싱글 여성 스스로도 큰 가치를


부여하지 않는 고어가 되어가고 있다.


<싱글즈>가 최근 전국의 싱글 여성 900명(25~32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


남자친구와 섹스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한 이는 758명으로 전체 응답자의 84.2%를 차지했다.


특히 섹스 빈도를 묻는 질문에


'1주일에 1~2회'가 29.2%(263명)이었고, '


한달에 2~3회'가 27.6%(248명)으로 그 다음을 이었다.


'만난지 얼마 만에 섹스를 했느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26.4%(238명)가 '2~3개월 됐을때'라고 대답해


가장 많았다. 또한 만난 당일 섹스를 했다는 응답도 1.4%(13명) ,


 '일주일 이내'라고 대답한 이는 3.1%(28명)을 차지하는


등 전체 응답자의 24.9%(225명)가 한달이내에 남자친구와 섹스를 했다고 대답을 했다.


'첫 섹스장소가 어디인가'라는 질문에는 36%(324명)가


모텔이나 여관이라고 대답했고 남자의 집이나 방(28.6%,257명)이


그 다음을 차지했다. 의외로 여자쪽 집이나 방에서


첫 관계를 가졌다는 대답도 14.2%(128명)으로 나타나, 싱글여성들이


섹스에 대담해졌음을 나타내기도 했다.


최근 성개방 풍조를 보여주듯이 '원나잇 스탠드(첫만남에서 섹스를 갖는 것)나


섹스 파트너로 남자를 만난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싱글 여성의 21.2%(191명)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원나잇 스탠드나 섹스파트너를 만난 계기는 '인터넷 채팅이나


동호회(13.1%,118명)' '나이트 클럽이나 바에서(3.6%,32명)' 등의 대답이 나왔고


'하룻밤 파트너'의 기준으로는


'몸이 좋거나 잘생긴 사람(21.2%,191명)'이 주로 꼽혔다.


그러나 전체 응답자의 11.6%(104명)은 '아직 섹스를 해본적이 없다'고 대답해


아직도 상당수 싱글여성들은


보수적인 성의식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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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불황 속에 남자의 경제력이 중요


이들 싱글 여성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배우자는 어떤 모습일까?


우선 유부남연예인, 방송인 중에서 차인표(35%), 최수종(15%), 손석희(9%) 등이


싱글 여성들에게 모범적인


배우자로 인기를 모았다. 자상하면서도 경제적 능력이 있음이 크게 어필한 것이다.


신랑감의 직업으로는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이 51%로 절대 다수를 점했고


 사업가(16%), 공무원(10%) 순으로


인기를 끌었다. 수년 전 벤처 호황기에 1위를 차지했던 베처사업가는


최근 경제불황을 반영한 탓인지 3%에 그쳤다.


신랑감의 최저희망연봉은 3.100만~4.000만원 이라고


 싱글여성의 47%가 대답했고 2.100만~3.000만원이라는 대답도


26%였다. 물론 배우자의 성격도 중요하다. 싱글 여성들이 남자의 성격을 판단하는


구체적인 기준을 보면 '하루종일


같이 있어도 나를 지루하게 하지 않는다'(35%) '약속시간에 2시간이나


늦은 내게 미소를 지을 줄 안다'(24%)


'미용실 가서 뒷머리만 약간 손봤는데 금방 알아본다'(7%)등이 꼽혔다.


신랑감의 단점 중 참을수 없는 것으로는


 '외도로 이어질 바람기'(31%) '패가망신 지름길인 노름'(21%)


'한심한 경제적 무능력'(20%) '부어라 마셔라 새벽까지 이어지는


술자리'(7%)라는 대답이 주를 이뤘다.


신랑감의 신장 조건으로는 '나보다 크기만 하면 된다'(34%)


 '나보다 10cm이상 커야'(29%) '나보다 15cm이상커야'(26%)


등의 대답이 대부분인 반면, '나보다 작아도 상관없다'는 3%에


그쳐 대부분 남자의 신장이 자신보다 상당히


크기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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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재테크로 미래준비


싱글 여성의 43%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영어 등의 어학공부를 하는 중이었다.


 대기업체 마케팅팀에서 5년째 일하며


매일아침 어학원을 다니는 김미경씨(29)는


 '이제는 직장에서도 굳이 남녀차별을 하지 않아서 여성들도 열심히 자기계발을


하면 남자직원 이상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공부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래서인지 자신이 따르고 싶은 모델로는 싱글


여성의 42%가 '끊임없이 배우고 자기계발하는 사람'을 말했다.


그러나 아직도 상당수 싱글여성은 경제적 독립을 하지 못해


 62%가 부모와 함께 살고있다고 대답했다.


게다가 몇년 안에 독립할 의사가 없다는 대답도 58%를 차지해 결혼 등의 이유가 생길때까지


부모와 함께 살겠다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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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이님의 댓글

나영이 작성일

외로울때 힘이 되주는 애인 필요해요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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