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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도우미 작업...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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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줌마
댓글 0건 조회 4,243회 작성일 19-09-2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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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가서 도우미 불러서 부른게 자랑도 아니고 ㅂㅅ 호구소리 들을까봐 유동으로 싼다.

어제 원곡동 노래방아가씨들이 그렇게 재밌게 잘논다길래 친구 두명 델구 한번 가봤다.

첨엔 당연히 물고빨고비빌 작정으로 갔지. 참고로 난 그런데 처음가봤다.

어쨌든 노래방 들어가서 노래한곡 부르고 있으니까 여자 세명이 들어오더라

내가먼저 맘에 드는 애를 초이스 해서 옆에 앉혔지.

그리고 바로 품에 끌어앉히고 맥주 얻어먹으면서 어디살다왔냐고 물었더니 청도에서 왔대. 이 여자애를A라고 할께

그러고나서 귓속말로 계속 이야기를 했는데
알고보니 나랑 25살 동갑내기 유학생인데 주말에만 알바로 하는거라더라.

좀 의외긴 했지 여기오는 여자는 대부분 조선족이라고 생각했었거든

어쨌든 김치들도 외국나가서 원정허벌짓 해대는데 짱깨년들도 원정 왔겠지, 대해생인데 주말알바하건 구라던 내 알바임?  이런 마인드로 물고빨고 비비고 놀기위해 슬슬 발동걸고 있었지

근데 얘가 존나 못노는거야;; 진짜 이런일 몇번 안해본사람처럼 개어색해하고 그런 티가 확남;;

친구한명이 그런 우리쪽 분위기 보고 자기 파트너도 별로였는지 갈자 그러더라고

나도 맨첨엔 그러자고 했는데 왠지 모르게 A가 존나 끌리더라;;

그래서 새로운 아가씨 세명 들어왔는데 나는 다시 가라그러고

A한테는 가지말고 그냥 내옆에 계속 있으라 했지.

그러니까 다른 친구들이 나를 병신개호구찐따새끼 라는 눈빛으로 잠깐 야리더니 곧바로 지네끼리 잘 놀고

나는 그냥 하던데로 약간의 스킨쉽정도 하면서 계속 이야기를 이어나갔지

당연히 내쪽 분위기는 점점 노래방분위기에서 부킹분위기;; 거기서 더 다운되서 술집에서 헌팅한 분위기로 바뀌었고;;

어쨌든 그런 분위기속에서도 점점 끌리더라;; 당시엔 내가 나를 봐도 ㅅㅂ 내가 돈주고 도우미 불렀는데 이게 뭔 호구짓인가;; 생각도 했어

그래도 다른 쪽 분위기까지 깨는 그런 대만행을 저지를수는 없으니까 적잖히 노래도 부르고 왕게임할때도 맞춰주고 그정도 분위기는 맞춰줬지.

그와중에 걔한테 틈틈히 A한테

왜 이런데서 만났을까,  사석에서도 보고싶다,  니가 좋다,  사귈래??  이런 멘트도 날렸지........ㅅㅂ 거기서 돈주고 부른 여자한테 작업을 걸고 있다니...;;

어쨌던 여기까지는 A도 다른 주정뱅이들한테 이런 추파는 적잖히 받았을꺼 아니여.. 그때까지만 해도 나부터도 일단 노래방에서 내가 돈주고 부른 여자니까 그냥 거기서 끝내자는 선도 지킬생각도 있었어.

어쨌는 나는 꾸준히 추파를 던지고 있었고 나 하고픈대로 스킨쉽도 꾸준히 하고 있었지

근데 계속 예기하면서 놀면서 보니까 A가 진짜 유학생이고  진짜 지금 이짓거리 하고있는게 주말알바일 뿐이며, 그래서 이런일 한지 얼마 안되고 자주 안해서 되게 어색해보이는 느낌이 확 오더라.  

진짜 거기서부터는 걔가 돈주고부른 도우미가 아니라 그냥 일반인, 내또래 여대생으로 보이고 연민까지 생기더라;;

그래서 그냥 예기했지,  진심으로

졸업하기 힘들다 그랬는데 공부 열심히 해서 졸업 잘 하고  
언능 한국기업이든 중국기업이든 취업 잘되가지고 돈 많이 벌면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이런일 빨리 그만 뒀으면 좋겠다고.

그냥 이렇게 한마디 했어.  그랬더니 지도 진심으로 받아들이며 고마워 하더라.

어쨌든 이 이후로 나 이쁜말 했으니 뽀뽀해달라 이런 농담으로 시작해서 급속도로 가까워졌지.

맨처음엔 내가 끌어와야 반응을 해서 좀 좆같다 생각했었는데
이젠 지가 내품에 들어오고 기대고 손잡고 서로 손 비벼주고,

그건 진짜 돈주고부른 도우미의 서비스,  애인역할 그딴게 아니라 순수한 섬씽이었다.  
진짜 이건 진짜 40넘도록 못해본 모쏠아다가 아닌 이상 정상적인 남자라면 다 느낄수 있는 촉이었어.  

그렇게 서로 썸타며 가까히 있고 남은시간동안 잘 놀다가

결국 노래방시간이 끝나고 헤어질시간이 됬지.

존나 아쉬워서 끝나고 헤어지기 직전에 다른사람 못보게 아슬아슬하게 몰래 귓속말로

전화번호를 알수 없을까??  라고 한마디 했어
물론 좀 그렇거나 싫으면 괸찮다고 예기도 했지.

그랬더니 나한테 귓속말로 자기 전화번호를 속삭이더라고..  

바로 슬쩍 다른사람 못보게 내 폰을 꺼내서 순식간에 저장 해두고 그제서야 헤어지게 됬지.

그리고 집에와서 카톡 하나를 날렸다.

진짜 일 조심해서하라고.  그리고 진짜 최대한 빨리 이런일 그만 뒀으면 좋겠다고,  다음에 오징어 사줄테니까 그땐 여대생의 모습으로 봤음 좋겠다.  계속 일하고있을테니 답장안해도 좋다.  또 연락 하겠다고.  

이렇게 몇개의 톡을 날렸다.

그러고 곧바로 알겠다,  고맙다.  이렇게 답톡이 오더라고

그러고나서 지금 일하는중이지만 살짝살짝씩 톡질하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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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유부녀와의 화끈한만남 http://privatedating.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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