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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유부녀의 무지막지한 성욕 이것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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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13:15 1,187 0

본문

서른 한살 ... 빠르면 빠르고 이르면 이른 나이.

준길에게 요 몇년간은 행운과 성공으로 점철된 시간 이었다.

불과 몇년만에 자신의 사업체를 거느리고


유망하다는 명성을 얻으며 일취월장하는 자신의 모습에 어느정도 만족하고 여유도 생겼다.

조금의 여유가 생기자 이제 다시 여자의 몸이 생각났다.

되도록이면 자제하며 지내왔으나 다시 고개를 서서히 들기 시작한 것인데

그런 그의 머리속으로 떠오른게 바로 아내 문숙의 친구인 민선이었다.

곱상한 얼굴에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고 지적으로 보이는 눈동자를 드러냈던 여자.....

꼭 한번은 품어보고 싶은 생각이 절로 나는 여자였다.


민선은 오후에 집에 있을려니 좀이 쑤셨다.

생각다 못해 문숙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문숙도 심심하던차라 민선은 문숙의 집에 들르기로 했다.

곧 얼마 안있어 저녁이 되지만 잠깐이면 된다는 생각에 나섰으니 하늘이 찌뿌둥했다.

문숙의 집에 가서 이런저런 얘기로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문숙의 남편 준길이 퇴근을 하여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민선을 본 준길이 먼저 인사를 하자


민선도 마주 인사하다가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나 싶어 시간을 봤더니 7시가 가까워 왔다.

'내가 미쳤나 봐'

곧 남편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자 남편은 저녁은 대충먹으면 되니


친구하고 더 놀다가 천천히 오란다

저녁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덧 아홉시 반이 지나 있엇고


밖은 아까의 먹구름이 결국 비를 뿌리고 있었다.

문숙은 여기서 전철역까지 나가는 도로 사정이 안좋으니 남편더러 좀 데려다 주라고 했다.

민선이 사양하였으나 준길은 이미 문을 나서고 있어 어쩔수 없이 차를 탔다.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던 준길과 나란히 앉아 가니 감정이 묘해지는 민선이였다.

옆눈으로 보니 잘생긴 얼굴하며 좋은 체격에 자상한 인상인데


비가 오는 밤에 차속에 둘이 있자니 어색하면서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설레임이 있었다.

둘은 아무 말도 없었다.

겨울비라 그런지 차가우면서도 바람이 불었다.

전철역이 가까워져 오자 준길은 역근처의 도로 가장자리에 있는 가로수 옆에 차를 대었다.

민선은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막 내리려 하는데 갑자기 준길이 민선의 손을 붙잡는다

깜짝 놀라며 쳐다보자 준길이...

[ 민선씨,우리는 조만간 가까운 사이가 돼요... 기억하세요...]

뜨악한 표정으로 준길을 바라보자 준길은 고개를 끄덕이며 차를 몰고 돌아갔다.

당황스런 상황에 잠시 민선은 움직일 수가 없었다.

자신이 준길을 좋아하는 것은 속내로서 비밀이지만 준길 역시 자신을 사랑한다하지 않는가.

이런 말을 아무 꺼리낌 없이 민선의 면전에서 내뱉다니...

조금은 무시당했다는 느낌과 준길의 가슴속에 자신이 자리잡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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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된 감정의 골로 혼란스러웠다.

'그래. 이 남자는 지금 나에게 최면을 걸고 있는 것이다.


나와 섹스를 하겠다고 직접적으로 나를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준길의 그러한 최면이 싫지는 않았다.

자신도 한번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아랫도리를 적시지 않았는가.

다만 체면이 있고 여자로서의 자존심이 있어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준길에게 끌렸던 것도 사실인데 준길의 말한마디가 어찌 되었든


둘의 속마음을 공식화 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언제 비가 왔느냐는 듯 날씨는 맑은데 더 추워진것 같았다.

아침 일찍 일어난 민선은 잠옷 바람으로 화장실에 들어가 소변을 보고 거울을 바라보았는데


거기에는 여자인 자신이 보기에도 탐스런 물오른 육체가 있었다.

터질것 같은 유방, 잘록한 허리, 그밑으로 커다란 엉덩이와 짙은 수풀..

'이러니 사내들이 이 몸을 탐하지, 한번이라도 맛보고 싶어 안달을 할 정도야. 호호..'

스스로의 육체에 대한 자신감이 피어오르고 몰래 저지르는 준길과의 섹스와


준길의 노골적인 눈길을 생각하자 뜨거운 기운이 아랫도리로부터 피어올랐다.

민선은 요즘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남편의 수입증가로 좀더 넉넉해졌으며 민선이 바라는 일들이 하나씩 이루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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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으로도 즐거운데 새로운 섹스의 기쁨까지 맛보았으니...

물론 친구 문숙에게는 미안하였다.

친구가 되어 친구의 남편과 깊은 관계까지 가는 것이 못할 짓으로 마음 한구석이 무거웠지만


그 죄의식을 뛰어넘는 쾌락이 그녀를 그만 둘수 없게 하였다.

오늘 점심때도 준길이 잠깐 시간을 내 회사를 나와 모텔에서 질펀하게 육체를 불사르고 나왔다.


친구 문숙의 남편인 준길과 민선은...

갈수록 허물이 없어지고 자연스레 부부와 같은 관계가 되어 가고 있었다.

'오늘 오후에는 준길과 만나 질펀하게 한번 섹스 해야지...'

몸을 불사르듯 강렬한 섹스후의 포만감을 느끼고 싶었다.

한번이 어렵지 한번 외도로 짜릿한 섹스의 참맛을 맛본후에는


점점 그 쾌락에 빠져드는 자신을 어쩔 수 없었다.

이제는 그 누구에게도 자신의 사타구니를 벌려줄 수 있을 것도 같았다.

타는 갈증...!

요즘 들어서 더 섹스에 대한 욕구가 일어나는 것 같았다.

하루라도 거르면 무슨 큰일이라도 일어나듯 뜨거운 열망이 민선의 온몸을 지배하고 있었다.

뜨거운 기대감으로 준길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실망스럽게도 회사일이 바빠서


시간이 나지 않아 미안하다는 말만 들었다.

당연히 준길과의 섹스를 기대했다가 못하게 되자


실망이 되면서도 오늘 오후의 한때를 무얼하며 보내나 걱정도 되었다.

모를때에야 집에서 소일하며 보내면 되었지만 지금의 그녀는


살림살이에만 매달려 있을 여자가 이미 아니었다.

준길과의 섹스도 생각해 보았지만 여자의 입장이라 적극적으로 나서기도 안좋아


다른 방법을 찾아 보았다...


뭘 할수 있을까?

문득 예전에 자신을 따라다닌 남자중 가난하다는 이유로 민선이 결혼을 거절했던 혁규가 생각났다.

뭘하고 있을까?

얼굴도 잘생기고 체격도 좋은 혁규가 싫은 것은 아니었다.

가난한 살림에 편모슬하에 성장한 혁규에 대한 부모님의 반대가 워낙 심해 헤어지고 말았지만


민선은 아직도 가끔은 혁규가 생각났다.

혹시 지금도 그 회사에 있을려나?


별로 기대는 하지 않고 예전에 혁규가 다녔던 회사로 전화를 걸자


벌써 2년전에 그 회사를 그만 두었다고 한다

혹시 전화번호를 아느냐고 묻자 다행히 알고 있다면서 혁규의 전화번호를 알려 주었다.

떨리는 마음반... 미안한 마음 반으로 간신히 마음을 진정시키며 전화를 걸자


곧 바로 묵직한 남자의목소리가 울려나왔다.

아직도 목소리는 예전 그대로구나! 낯설지 않음이 반가웠다.

혁규는 매우 놀라 하며 시간이 된다면 오늘 오후에 한번 보자고 하자 민선은 회사일은 어쩌냐고 물었다.

혁규는 대충 이야길 하는데 회사를 그만둔 후로 자신의 조그마한 회사를 차렸단다.

오후 3시의 시간을 정하고 수화기를 내려 놓으며 민선은 혁규가 그동안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였다.

내가 차 버린 남자...

최대한 고급의 옷으로 치장하고 머리도 새로 하고 약속 장소로 나갔다.

자신이 차버린 남자 앞에서 그래도 그럴듯하게 살고 있다는 무언의 표시를 하고 싶었고


자신이 평범한 가정주부로 전락했음을 보이고 싶지 않아서였다.

커피숖에서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고 있는데 문이 열릴때 마다


혁규가 아니자 실망스러우면서도 만남이 조금이라도 늦추어 졌다는 안도감이 들었다.

'내가 왜 이러지?'

불안한 자신의 마음을 대변하듯 손에서는 연신 땀이 솟아났다.

이윽고 약속시간에서 10분이 지나자 한 말쑥한 사내가 등장하는데 기다리던 혁규였다.

변한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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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을 알아보며 다가오는데 예전의 그가 아니었다.

돈이 없어 구두 밑창이 다 닳도록 신고 한벌에 몇만원 하는 양복으로 겨우 명목을 세웠던 혁규는


온데간데 없고 깔끔함이 묻어나는 모습으로 몇년만에 민선의 앞에 섰다.

그 가난한 혁규가...

[오랜만이네...민선씨]

반가운 표정을 지우며 혁규가 민선에게 인사를 하자 민선도 고개를 끄덕이며 인사를 하였다.

[안녕하세요? 우리 ...오랫만이죠]

시간의 터울을 뛰어넘어 몇년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앞에는


어색함과 변함이 묘하게 교차되어 있어 침묵을 이끌어 냈다.

차를 주문한 후 민선은 다시 혁규를 바라보았다.

자신의 뇌리에 각인된 모습과는 다른, 낯설음까지 겹치는 모습이나


그 잔잔한 눈동자의 맵시는 여전히 그가 혁규였음을 말해 주고 있었다.

[회사를 그만두고 개인 사업을 한다면서요? 축하해요. 비록 늦었지만...]

[고마워, 조그마한 회사야. 그래도 직장에 다니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아. 그래 어떻게 지내?]

[나야 늘 그렇죠 뭐, 가정 주부라는게 비슷하잖아요]

[민선씨는 변한게 없는것 같아. 예전의 그 모습 그대로...]

[그래요? 고마워요. 근데 혁규씨는 많이 변한 것 같아요.


예전에 제가 알던 혁규씨는 아닌것 같아... 미안해요. 예전에...]

[아냐. 다 지나간 일인걸, 그게 어디 민선씨 마음이었나,


민선씨 부모님이 워낙 강하게 나오시니까 그런거지. 내가 조금만 잘 살았더라면..


. 오히려 내가 미안해]

생각보다는 술술 말이 잘 나오는 자신을 보고 놀라면서도


과거의 무덤에서 하나씩 사연들이 흘러 나오자 둘의 대화 분위기도 한결 부드러 워지고 나아졌다.

민선이 들어보니 혁규는 민선과의 결혼이 틀어지자 일에 몰입하며 살았다고 한다.

회사를 다니면서 밤에는 다단계 판매 회사의 물건을 취급하면서 돈을 모으고


어느정도 되자 아주 작은 자본금으로


5평정도의 사무실에서 자신이 생각해온 아이템으로 일을 시작했단다.

처음에는 인맥도 연줄도 없는지라 무척 고생했지만 밤낮 뛰어다닌 덕분으로


일년정도 흐르자 사업도 풀리기 시작했고


한번 확장일로에 들어선 사업은 계속 번창하여 오늘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 가운데 사업상 만난 사람의 소개로 지금의 아내를 만나 결혼도 했다고 한다.

민선은 만감이 교차했다. 한편으로는 질투심도 일었다.

자신이 차지해야 할 자리를 다른 여자가 차지하고 있다는 억지 아닌 억지 질투였다.

그러면서도 당시의 가난한 혁규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냉정히 거절했던 부모님이 원망스러웠다.

남자 나이 사십 이르기 전에는 건강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자신이 지금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다면 다른 얘기가 될수 있겠지만


아주 평범하게 살고 있는지라 질투심과 후회감이 더 절절히 느껴졌다.

아직 날도 밝은데 둘은 가까운 레스토랑으로 들어가 맥주를 주문하고 한잔씩 걸치자


닫혀 있던 마음의 빗장을 하나씩 열고 좀더 자유스런 대화의 분위기가되고


민선도, 혁규도 한때 과거의 연인이며 결혼 얘기까지 오고갔던 연인이라 곧 친숙해져 갔다.

술이 한두잔 들어가자 혁규 역시 한때 사랑했던 여자 앞에서


이제 성공한 모습 으로 다시 섰지만 못내 과거의 일이 아쉬었다.

그가 사랑한 여자를 좀더 강하게 붙잡지 못하고 다른 사내에게 빼앗긴 자신이 한심스러워 보이면서


지금의 자신의 성공이 주는 결과가 만족감으로 와 닿을 줄 알았는데


막상 민선의 앞에 앉자 그렇지도 않았다.

허무인가..

한잔의 술을 핑계로 민선의 옆자리에 가서 앉았다.

'내 여자였는데 그때와는 다르다. 이제 다른 사내의 아내로 내 옆에 앉아 있으니 묘하군...'

혁규가 옆에 앉자 민선은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비록 과거에는 연인이었지만 깊은 관계까지는 아니었다.

한사코 민선의 반대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에 왜 그리 집착했는지 몰랐다.

과거에는 없던 말쑥한 내음이 혁규에게서 났다.

때때로 부딪히는 몸이 처음인것 같은 설레임도 앞선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혁규는 민선의 어깨를 감싸 안았는데 예전과 달리


살이 약간 더 붙은 탄력 있는 어깨가 잡혔다.

민선은 혁규가 자신의 어깨를 감싸안자 한순간 부르르 떨리며 작은 전율이 온몸을 휘감으며


자신도 혁규의 몸에 약간 기대었다.

이 남자....편안했다.

항상 자신이 힘들어하면 포근히 감싸주던 그 남자이다.

그 따뜻한 잠시의 시간이 지나고


민선이 혁규를 바라보는데 서로 눈이 마주치자 혁규가 민선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겹치었다.

부딪히는 입술로 모든 과거가 눈녹듯 사라지고 오직 사랑하는 두 연인만이


온 공간을 점령하며 그들의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었다.

혁규의 혀가 입속으로 들어오자 민선도 마주 입을 벌리며 그의 혀를 다시는 놓치지 않으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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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물고는 놓지 않는다.

서로의 침과 침이 얽히고 혀를 마주 대고는 핥아나갔다.

혁규는 그러면서 어깨에 있던 손을 아래로 내려 등을 쓰다듬고


브래지어끈이 걸리자 한번 잡아보고는 다시 앞으로 돌려


풍만한 민선의 젖가슴을 움켜 쥐자 자신도 모르게 민선의 입에선 신음이 흘러나왔다...

[지금 시간 있어?]

붉게 상기된 민선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둘은 서둘러 레스토랑을 나와 가까이 있는 모텔로 들어섰다.

방안에 들어서자마자 둘은 세차게 끌어안고 깊은 키스를 나누었다

혁규는 민선을 안아 침대위로 올리고는 서로 나란히 누워 얼굴을 마주 보았다.

[우리가 예전에 이렇게 됐어야 하는데...


서로 다른 사람의 아내, 남편이 되어 이렇게 되다니..휴...내가 좀더 적극적이었으면..]

[미안해요, 혁규씨.]

[아냐.. 당신을 이렇게라도 다시 만나 기뻐! ]

혁규가 슬슬 등을 문지르며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자 민선의 등으로 한줄기 강한 전율이 흘렀다.

민선도 혁규를 바라다 보며 마주 가슴을 만지며 혁규의 체취를 좀더 맡으려는 듯


품으로 파고 들자 혁규는 힘껏 민선의 몸을 안았다.

[세게 안아줘요. 혁규씨. 다시는 떨어지지 않게 으스러지도록 안아줘요. ]

혁규는 있는 힘을 다해 안고는 귓볼에 입깁을 불자 민선은 짜릿함에 고개를 좌우로 요동쳤다.

안고서 등을 쓰다듬던 혁규는 브래지어끈을 풀고 앞으로 손을 돌려 젖가슴을 붙잡았다.

예전보다 풍만한 젖가슴에 유두는 오똑 솟아 있고 탄력은 비슷한 것 같은 느낌 이었는데 좌우로 만지다 얼굴을 내려 유방을 입안에 집어 넣자

[아....!]하는 탄성과 함께 민선이 젖가슴을 혁규의 얼굴로 밀어부쳤다.

혀를 놀려 전체의 둥근 유방의 윤곽을 그리다가 다시 젖꼭지를 입술로 물고 빨다가 혀로 윗부분을 간지렵혔다. 세찬 흥분이 다가오는 민선은 등을 들썩이다 혁규의 머리를 끌어안았다.

맘껏 젖가슴을 희롱하던 혁규가 아래로 조금 더 내려가자 레이스 팬티가 위태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손으로 팬티끝자락을 만져보다 풍만한 엉덩이와 넓은 사타구니를 더듬었는데


팬티의 가장자리로 몇가닥의 음모가 삐져 나오고 도톰한 보?의 언덕이 잡혔다.

그 비너스의 언덕 가운데는 뜨거운 깊은 계곡이 자리하고 아래에는 축축하게 젖은 팬티가


혁규의 손가락을 적시자 혁규는 갈증이 나듯 그 손바닥만한, 조그마한 팬티를 벗겨 버리고


얼굴을 보?에 갖다 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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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의 음모가 무성하게 나 있는곳에 한번 뺨을 비비고는


아래로 내려가 보?의 둔덕에 입술을 대고는 가운데 살틈에다가 비볐다.

비비다가 대음순, 소음순을 번갈아 빨다 작은 음핵을 건드리자


민선이 신음을 흘리며 다리를 더 벌리고는 손으로 혁규의 머리를 눌렀다.

혁규가 혀로 질입구를 간지럽히고 빨며 흠뻑 젖은 애액을 핥아먹자 민선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아..흐! 혁규씨~ 너무해.. 아..으..으..나 죽어...아! 여보]

'쩝쩝'대며 혁규가 자신의 보? 애액을 빨아 먹는 소리가 들리자


더 이상 참을 수 없는지 민선도 혁규의 다리를 당겨 자신의 몸쪽으로 붙혔다.

혁규의 하체가 자신의 얼굴 앞으로 다가오자 민선은 급히 혁규의 팬티를 벗기고


혁규의 자지을 꺼내 손으로 만지작거리고 쓰다듬다가 입으로 집어넣었다.

혁규의 물건은 충실하고 묵직했다. 입에 다 들어가지도 않자 민선은 귀두부분을 물고 혀로 핧았다.

핥다가 빨고, 빨다가 핥고를 반복하며 머리를 아래위로 흔들자


혁규의 귀두 끝에서 묽은 액체가 흐르고 민선은 맛있게 남김없이 핥아 먹었다.

혁규는 보?를 빨던 행위를 멈추고 민선의 위로 올라와 성기를 민선의 보지에 맞추고는 삽입하였다.

[아...!] 똑같은 신음이 동시에 터졌다.


혁규가 허리를 일렁이며 터질것 같은 젖가슴을 움켜쥐자


민선도 혁규의 등을 안으며 엉덩이를 마주쳐 올렸다.

[허..헉. 내..내가 마침내 민선이 보?속에 들어가다니..헉헉. 꿈만 같아! 좋아. 민선이 보지는 좋아! 헉헉]

[아..학, 나..나도 좋아요. 혁규씨! 우리가 마침내 하나가 되다니..


하..하..학! 아 너무 좋아. 아...여보! 혁규씨]

[허..헉..그동안 얼마나 내가 너를 생각했는데...헉헉. 원래 민선이 보지는 내거였는데...]

[그..그래요. 내 보지는 당신거야. 맘대로 해요..


하..아..학. 원하면 언제든 벌려줄께..여보.아.내 여보야!]

[네가 나빠! 나를 두고 다른 놈의 품에 안기다니..헉헉]

[내..내가 나빠요. 잘못했어요..하..윽 세게..죽도록 세게 해줘.]

혁규 자세를 바꿔 민선이 엉덩이를 들게하고 허리는 숙이도록 한후 뒤에서 삽입하자

민선은 아래 보지 깊숙히 찔러오는 혁규의 자?에 전율하고


과거의 연인앞에서 부끄러운 자세로 보지를 벌리고 있다는 생각에


도착적인 쾌감이 엄습하였다.

뒤에서 허리를 붙잡고 공격하면서 젖가슴을 움켜쥐자


민선은 엉덩이를 혁규쪽 으로 붙히고 한손으로는 자신의 음핵을 만지작거렸다.

거칠은 쾌감이 둘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가고 있었다.

어느듯 방안은 후끈한 열기로 달아오르고 육체에서 울려나오는 뜨거운 소성이 방안을 울렸다.

민선은 아랫도리를 쿡쿡 찌르는 혁규자?의 자극에 도취되어


질은 제맘대로 일렁이고...


그가 바로 내 연인이었던 사람이라는 생각에


남편과는 다른 쾌감이 몸서리치게 하였고 마구 애액을 흘려내어


둘의 결합부분은 거품이 일며 짙은 물소리가 들렸다.

[아.흑! 아아.좋아. 죽어도 좋아.. 여보! 내 보지 어때? 학학]

[민선이 보지는 아주 좋아. 헉헉..내 자지를 끊을 것 같애..허..헉]

[하..아~ 당신 마누라보다도?]

[그..그래 마누라보다도 훨씬! 이 보지를 그동안 다른 놈이 쑤시고 있었다니! 내건데..헉헉]

[마..맞아. 당신거야..하..학..맘대로 해. 맘대로 쑤셔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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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자지는 언제든 받아들일께.


하~학..아..으..나죽어, 으으 ... 그 그만해! 여,,여보,,여보 나 죽어...


지..지금 할려고 해..학학!]

[가..같이 해.헉!]

뜨거운 혁규의 정액이 세차게 민선의 질벽을 두드리자


민선은 아득한 쾌락에 몸을 떨고는 잠시후 그대로 엎어졌다.

꽤 긴 시간의 여운이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그들을 붙잡아 두었다.

혁규와의 즐거운 재회와 질펀한 섹스로 온몸이 탈진할 것 같은 쾌락에 빠져 들었던 민선이


집에 들어와 보니 남편이 이미 들어와 있었다.

남편은 어디 다녀 오느냐고 묻고는 의심스런 눈초리로 바라 보았으나


민선은 오랫만에 친구를 만나 저녁먹고 하다보니 늦었다고 얼렁뚱땅 넘겼다.

씻고 침대에 누우니 온몸이 축 늘어졌다.

아직도 온몸에 혁규의 체취가 묻어 있는듯 했다.

젖가슴에, 겨드랑이에 입술이 남아 있는듯 했고 보?에는 아직도 혁규가 빨고 있는듯


얼얼한 느낌이 남아 있었다.

민선은 치마를 걷고는 손으로 보지 둔덕을 만져 보았는데


혁규의자지가들어갔던 질이 부어 오른듯도 했다.

'짐승 같애..호호호'

오랫만에 만난 옛날 애인이 해주는 섹스는감정과 겹쳐 더욱 감미로움과 쾌락을 안겨주었다.

그러면서도 혁규와 결혼하지 못하고 지금의 남편과 결혼한 것에 대한 후회도 많이 들기 시작했다.

.'좀더 자신이 적극적으로 나가지 못한게 오늘 이런 후회를 낳을 줄이야 자신도 몰랐을 것이다.

더욱이 혁규가 성공한 모습으로 자신 앞에 서자


민선은 부끄러우면서도 밀물듯이 밀려오는 후회로 혁규를 흘끔거리며 쳐다 보았었다.

다음주에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였다.

그때 또 뜨거운 육체의 광란을 벌이겠지...뜨거워져 오는 보지 사이로 애액이 흘러나왔다.

'아! 내가 미쳤지...요즘 내가 왜 이렇지? 섹스에 미쳐 환장한 여자같아.'

짧은 시간동안에 친구 남편과 혁규 두사람과의 불륜을 저질렀다.

그러나 이미 남편 아닌 다른 사람의 자지맛을 본 민선이 그것을 그만두기는 힘들었다.

아니! 오히려 더 쾌락을 쫒아 다니면 다녔지 그만두고 싶지는 않았다.

다음날 친구 문숙이 놀러를 왔다.

민선은 친구에게 내심 찔리는 것이 있었지만 태연한척 하며 아무런 일도 없었던 것처럼 대하였다.

[너, 좀 피곤해 보인다. 어디 아프니?]

[아니..그 인간 때문에...]

[네.... 남편...?]

[응,글쎄 어제 밤에는 이 인간이 나를 놔주질 않아서...어휴.꼭 짐승같이 하더라구]

[격렬하게 했구나?]

[응... 두시간 동안이나 하다가 쉬고 또하고...나 쉬고 싶어]

투정 아닌 투정에 민선은 부러우면서도 질투가 솟았다.

친구는 나이 보다 더 젊어 보이고 몸매도 좋았다.

그런 친구를 준길이 밤새 데리고 섹스를 하였다는 말에.


민선 자신도 혁규와 질펀한 정사를 했음에도 샘이 나는 것이다.

자신의 보?에 무지막지하게 들어오던 준길의 그 큰 자?가


부부임에도 막상 친구의 보지를 쑤셨다고 생각하자 질투가 나면서


얼굴이 화끈 달아 오르고 아래 사타구니가 근질거렸다.

[너는 어때?]

[뭐가?]

[남편하고 섹스하는거..?]

[그냥 그렇지 뭐..결혼한 지도 오래됐고.. 별로 관심도 없어..]

[아닌데? 니 얼굴이 요즘 윤기가 나는데...? 혹시? 애인 사귀는거 아냐..?]

철렁! 가슴이 내려 앉았다.

얘가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애인은 무슨? 이 나이에 누가 한번 돌아 보는줄 아니? 아줌마를..]

[니가 어때서? 몸매는 나보다 좋으면서...남자들이 너 보면 침흘릴걸?!]

[얘는 못하는 말이 없어... 휴..나도 이제 몸매가 예전 같지 않아.....]

[그러지 말고 애인 사귀어 봐라.응? 내가 소개 시켜 줄까?


남자들은 밖에서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는데 여자라고 죽어 지내야 하는 법있나?


니 남편도 보니...웁..]

[너....? 내 남편이 뭐라고..숨기지 말고 바른대로 말해..어서!]

[아냐... 아무것도 아닌데..]

[너 숨기지 말고 아는대로 말해, 어서]

[실은..저번에 시내에서 친구 만난다고 나갔는데


니 남편이 어떤 여자와 모텔에서 나오는걸 봤어...


깜짝 놀라서 '설마...' 했는데 틀림 없더라구..이야기 안할려구 했는데..]

자신의 남편이 젊은 여자와 바람을 피웠다는 친구의 말에 민선은 하늘이 노랬다.

자신 역시 불륜을 저질렀지만


남편이 자신을 속이고 그런 행위를 했다는 사실에 화가 치솟는 민선이었다.

'나만 그런게 아니구...이 인간도..'

하루 종일 곰곰히 생각하고 난 민선은 어느정도 결론을 내렸다.

남편만 탓할 수 없는 일, 가정을 지키고 또한 즐거움도 얻을 수 있는 길은


서로가 모른척 하는 것 뿐이었다.

'그래, 이 인간아. 밖에서 바람을 피워라.


그 자지갖고 얼마나 바람 피울지...나도 다른 남자들에게 벌려 줄테니..흥!'

홧김에 서방질 한다고 민선은 이미 두사람과 씹을 하였지만


항상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이었는데 이제는 아니었다.

남편도 같이 바람 피운다는 생각에 오히려 안도감이 드는 것은 또 이상한 일이었다.

다음날 준길을 만났다.

아침 일찍 백화점에 가서 가장 야해 보이는 팬티와 브래지어를 사서는 집에서 입고 나갔다.

되도록이면 친구 문숙보다도 더 야해 보이려고...

그래서 더 격렬한 섹스를 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한적한 모텔로 갔다

준길은 미리 와 기다리고 있다가 민선이 들어서자 와락 끌어 안고는 가슴을 움켜 잡았다.

세차게 주무르다 민선을 돌려 엎드리게 하고는 치마를 걷어 올렸다.

속치마 아래로 민선의 풍만한 엉덩이가 부풀어 올라 있고 그 사이 얇은 망사 팬티가 겨우 가리고 있었다.

[으으...자기 보지는 언제나 야해! 망사 팬티로 겨우 가릴려고 하다니...


그동안 나하고 섹스하고 싶었지요?]

[그..그래. 자기 자지가 내 보지를 마음껏 쑤셔 주었으면 했어. 자기는 어땠어? 나하고 하고 싶었어?]

[그럼...자기 보지가 얼마나 생각이 났는데]

[흥! 거짓말! 문숙이하고 질펀하게 했으면서...고년 보지가 그렇게 좋아?]

[아니..... 자기 보지라 생각하고 하니까 그렇지..]

준길은 엎드리고 있는 민선의 엉덩이로가서 팬티를 아래로 내리고


음모가 무성한 두툼한 보지둔덕을 만지다가 입으로 빨자 민선은 곧 달아 오르고 애액을 흘려 내었다.

입술에 와 닿는 애액을 맛있게 핧아 먹은 제부는 곧 큰 자지는민선의 보지에 대고는 삽입하자 민선은 빡빡하게 밀려드는 자지맛에 정신이 아득하였다.

조금씩 허리를 움직이자..

[아하.... 아 좋아! 이 기분이야! 이 맛에 섹스을 하지... 좀 더 세게 해줘...


그래 그렇게 아..너무 좋다. 여보야]

[나도 좋아! 민선이 보지는 맛있어.....자기 남편보다 내가 잘하지?]

[그..그럼. 훨씬 잘해..그 인간 하다가 마는데..


아..으..자기 자지가 훨씬 크고..우..후 아하학..보지 깊숙이 박아줘!..]

가릴말도 없고 감출것도 없는 두 사람은 불륜의 쾌락을 맛보며 타오르는 육체를 과감히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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