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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에 별 문제가 없다고 자부(?) 근데 남편의 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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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부녀사랑
댓글 0건 조회 3,384회 작성일 19-09-1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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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에 별 문제가 없다고 자부(?)하면서 살았습니다.

 이제 결혼 19년차네요.

 신랑이나 저나 일을 하고 있고, 또 둘다 그렇게 밝히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부부관계는 1달에 2~4번 정도 합니다.

저나 남편이나 이 횟수에 별 불만이 없어요

(남편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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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재미있는 성생활은 뭘까요?- http://bit.ly/2kmMomG

전부터 남편이 야동을 좋아하는걸 알고 있습니다.

밤 1시2시까지 안자고 옆에서 야동을 봅니다.

물론 전 옆에서 자고 있구요.

 

부부관계를 자주 갖는 것도 아닌데... 매일 야동을 보는 남편이 야속하더군요.

꼭 제가 그 화면속의 여자들보다 못나서

그 여자들에게서 만족을 느끼는거 같더군요.

부부관계를 안한지 거의 보름이 다 되어가는데도

옆에서 자고 있는 부인보다는 화면속의 여자들에게 심취해 있다는건..

절 무시하는거 같아서 여자로서 무척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그래서 몇번 이야기 했습니다.

야동보지마라. 솔직히 나 자존심 상한다.

 이말에 남편은 그냥 보는건데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 하데요.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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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원나잇 헌팅 원하는 분은 여기로- http://privatedating.co  


그런데...

일주일 전쯤...

자고 있는데 갑자기 휴지를 팍팍팍 뽑는 소리가 나더군요,.

순간적으로 잠이 확 깼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남편은 야동을 보는 중이었고 작은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데요..

자위였습니다.

 

부인이 옆에서 자고 있는데...

부부관계를 안 한지 거의 2주째 되어가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 이후로..

그냥 남편이 싫습니다.

더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자로서의 자존심을 완전히 뭉게버린 남편이 싫습니다.

곽티슈 뽑는 소리가 나면 몸이 진저리쳐지네요.

 

님들도. 남편의 자위를 보신적이 있습니까.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그이후로 남편 눈도 안 쳐다보고 말도 안 섞습니다.

벌써 열흘이 넘어갑니다.  남편은 또 그냥 제가 뭐가 못마땅해서 삐쳐있는 줄 알겠죠.

 제 맘을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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