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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오고 외로운밤 술한잔 먹고 2년째 별거중인 외로운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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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외로운 여자
댓글 0건 조회 2,649회 작성일 19-08-2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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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바람이나서 2년째 별거중인 외로운 여자입니다

몇달전 남편의 지인이 하는말이 아예 살림을 하고 있다고 해서

이혼소송 중입니다.


아직 저도 젊은데 그대로 과부로 살수가 없어 요즘 언니의 소개로 

얼마전부터 소개받은 남자를 만나고 그분을 사랑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른건 다 좋습니다. 성격 외모 경제력등은요..


 그런데 섹스에 관한 모든건 너무 실망스러워서 어지할바를 모르겠어요

사귄지 얼마되지 않아 내색도 못하고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어제도 만나 사랑을 나누었는데 정상위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끝나더군요

물론 애무는 해줍니다만 내 적성에는 완전 딴판입니다 진짜 안맞습니다

아직은 이혼을 안해 아직 남편이지만 남편에게 내몸이 너무 길들여진것 같네요

이인간이 섹스, 그거 하나는 너무 잘했거든요 매번 할때마다 놀라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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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마음 대신 채워줄 애인만들기- http://issuebada.net   



하지만 지금 만나는 분은 너무 쑥맥이라 도데체 몸이 안달아올라요

조루는 아닙니다 몇번이고 슬쩍 알려줬는데 도무지 안먹힙니다.

할줄아는게 오로지 정상위.. ..!! ,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검색을 해보니 이렇게 간단한것만 14가지던데 그분은 오로지 정상위 

그거 하나로만 만족합니다 내가 내색을 하면 섹녀가 될듯 싶어 못하고..

속만 태우네요.


님들이 즐겨하는 체위도 궁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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