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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알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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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9 10:08 1,594 0

본문

남편이 알면 안되는데

 

난 결혼한지 4년째 되는 한 남자의 아내이다. 
난 내가 봐도 너무 색하게 생겼고 
몸매도 너무나도 누구봐도 성적 흥분을 느끼고 
싶어 할만큼의 몸매를 가지고 있다. 
결혼전엔 나를 따라 다니는 사람이 너무 많았지만 
엄한 집때문에 남자와 
교제 할만한 시간이 별로 없었다. 

그러다 21살때 지금 남편을 만났고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집안의 엄청난 반대에도 불구하고 어린나이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첫 섹스를 지금 남편과 하였고 성생활에는 아무런 장애도 없다. 

남편은 나보다 7살이 많았고 
섹스시 사정까지의 Playing Time 도 30분이 
넘어 갈 정도의 만족할 만한 사람이다. 

그러나 문제는... 
내 주의 친구들과 나의 성적 욕구가 너무 많다는것.. 
친구들이 25살이니 만큼 아직 결혼한 친구가 하나도 없다. 
그러나 친구들의 일부는 섹스를 여러 사람과 많이 즐겼고 
그 친구들은 만나면 친구들은 끝내는 
다른 많은 사람들과의 섹스에 대한 얘기 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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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성욕이 남다른 나에게는 
그 친구들의 말이 너무 크게 작용했다. 
그리하여 3년간 남편의 자지에만 만족해 왔던 
나의 성욕은 한차례의 단순했던 외도로 자극이 되어 
남편외에 많은 남자의 자지를 느끼게 되었다. 

지금부터.. 
나의 결혼후에 경험담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내가 24살이 되었을때.. 
그때까지는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한다는건 
상당한 죄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어느때와 다름없이 퇴근을 준비하는 
남편을 위해 음식을 만들고 있었다. 
'띵동~ 띵동~' 
"네~" 
하고 난 달려 나갔다. 

그런데 그날따라 내 남편은 약간의 울상을 짓고 있었다. 
"여보.. 나 핸드폰 잃어 버렸어.. 에이 비싼건데.." 
하며 말했다. 그 핸드폰은 58만원의 거금을 들이고 산 핸드폰이었다. 
"자기야~ 아쉽지만 그냥 잃어버려. 까짓거 다시 하나 사지 머." 
하고 위로를 했지만 남편은 
그 핸드폰에 많은 정보를 잃어 버린걸 상당히 아쉬워하고 있었다. 
하긴 그 핸드폰이 얼마 짜리였는데.. 

그리곤 그 날 저녁을 먹고나서 난 남편에게 
기분 풀라고 스페셜 서비스를 해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어쩐담..' 
하고 생각하다가 
그 동안 생각만 해왔지 한번도 하지 못했던 
남편의 정액을 먹어 보기로 했다. 

그리고는 침실에 들어서 난 남편에게 말했다. 
"자기야~ 오늘은 내가 정말 특별한 서비스를 해줄께~" 
하고 말하며 난 남편의 잠옷을 벗겼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남편의 자지는 일자로 곧게 뻗은 예쁜 자지다. 
그러나 난 그게 나에게 자극이 덜해 아쉬운점이 있었다. 
그러나 어쩌리.. 남편의 자지인데. 

난 남편의 자지을 입으로 가져갔다. 
자지 밑에서 나는 냄세는 언제 맡아도 내 보지를 지리게 했다. 
남편의 귀두를 혀로 돌리다가 난 귀두만 물고 한번 깊에 빨았다. 
남편은 '아..' 하면서 "뭐가 스페셜이야 " 하고 말했다. 
"기다려 봐요~" 하면서 난 자지 기둥을 혀러 침 범벅을 해가며 빨았다. 

그리고는 불알과 그 밑에 항문으로 가는 곳까지 
침이 질질 흐를 정도로 빨고 핥았다. 
남편의 자지에서는 투명한 애액이 흘렀고 
난 그것을 내 얼굴에 벌창을 하고 묻히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난 본격적으로 자지를 혀로 감싸고 
입에 문다음에 내 보지보다 혀가 더 얼얼할 정도로 흔들기 시작했다. 
자지를 문 내 입에선 침이 세어 나왔고 남편의 털을 적시고 있었다. 
남편은 계속 신음소리를 냈고 난 더운 빠른 속도와 함께 
손으로 자지 밑둥을 잡고 살살 흔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후룹후룹 하면서 빨고 있는데 남편은 하던 식으로 
"자갸 잠깐만.. 나 쌀것같애.." 
하자 난 자지를 입에 문채로 고개를 흔들었다. 

그러자 남편은 의아해 하는 눈빛이었지만 두손으로 내 머리를 잡고 
내가 자지를 빠는것에 마추어 남편도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남편은 윽. 하면서 동작을 멈출때 
난 첨느껴보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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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자지 끝에서 나오는 정액이 내 목을 그대로 타고 넘어갔고 
밀려나오는 정액이 많아지자 난 내 입속에 정액이 가득차게 되었다. 
그리고 그 정액이 계속 나오자 나의 입조차 감당하지 못하게 되었고 
내 입밖으로 정액이 흘러 나왔고 
내 남편의 자지 밑둥에는 내 침과 정액 범벅이가득했다. 

남편은 이제 그만.. 하면서 내 머리를 밀어냈다. 
처음 느껴 보는 정액맛.. 
맛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왠지 
그 정액이 내입에 가듯하자 내 보지에서는 몇배의 액이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아.. 정액... 이라는 생각과 함께 난 그 정액을 삼키기 시작했다. 

약간 역겨운듯 했지만 짭짭한 그맛.. 
아 정말 난 흥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그 정액을 다 마시고 
다시 남편의 정액이 약간 묻어 있는 
그 자지를 다시 빨기 시작했다. 
남편은 "아~~ 그만~~" 하면서 말했지만 
계속 나올것 같은 정액이 난 너무 좋았다. 
'왜 이걸 진작에 안먹었을까..' 하는 생각 뿐이었다. 
이 정액 맛을 본 일이 나에겐 일종의 도착증을 가져왔다. 

그 다음날.. 

남편이 출근하고 얼마후 내 핸드폰이 울렸다. 
"여보세요." 
"아네. 제가 지금 분실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그쪽분 전화가 찍혀 있어서요." 
"아~ 네 제가 그 핸드폰 주인의 아내 되는데요" 하자 
"아. 어제 누가 이 핸드폰 맡기고 술을 20만원이나 먹었는데 
지금 전화 걸어 보니까 
분실된 핸드폰번호라 해서 이렇게 전화 해봅니다." 라고 말했다 
"아. 그렇군요 " 
하고는 난 그사람으로 부터 핸드폰을 찾아 가려면 술값을 가지고 
술집으로 몇시에 나오라는 소리를 듣고 
난 핸드폰을 찾는게 돈이 아깝지만 
그래두 남편이 알면 좋아할거라는 생각으로 그 시간에 마추어 
그 술집을 찾아갔다. 

그때 시간이 한.. 5시 
내가 갔을때 그곳은 이제 막 가게를 열고 있었다. 
주인인 듯한... 아직은 젊어 보이는 사람이 있었다. 
"저기.. 저 핸드폰 찾으러 왔는데요.." 하자 
"네. 지금 핸드폰 밑에다 내려 놨는데. 내려 가시죠 " 
하며 지하1층인 술집으로 내려갔다. 
핸드폰을 확인하자 남편것이 맞았다. 

그러나 왠지 20만원이나 주기는 너무 아까웠다. 그래서 
"저기 이거 정말 20만원 술먹은 건가요?" 하자 
"네 거짓말이 아니고 진짜 입니다. 
저희도 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20만원 지불하셔야지 
안그럼 저희도 이거 못드립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난 속으로 '치... 너무해. 저돈 다 받을려고 하나.. ' 
하다가 그 남자의 아랫도리를 봤는데 내 몸매에 흥분했는지 불끈 서 있었다. 
나도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갑자기 흥분으로 이 제안을 했다. 
"저기요.. 20만원대신.. 제가 제 몸을 한번 빌려 주면 안되요..?" 
라는 어처구니 없는 제안.. 하지만 내 몸은 그말과 동시에 달아 올랐다. 

그남자는 놀라는 듯 하다가 
갑자기 술집문을 걸어 닫으면서 나에게 다가 왔다. 
난 치마를 입고 있었고 밴드 스타킹이었다. 
여름철이라 팬티만 입고 있었는데 
그 남자는 나를 테이블로 밀더니 
무턱대고 치마를 들추고 팬티를 내려 끌고 있었다. 
난 챙피했지만 왠지 이런 자극이 필요했다는 듯이 
내 몸은 자극하고 있었다. 
내 팬티를 벗긴 남자는 날 테이블에 앉히고 
내 입술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난 키스는 하기 싫어서 바로 내 가슴애무를 요구했고 
그 남자는 내 블라우스를 그냥 올려 버리고 
브래이지어도 올리고 바로 가슴을빨기 시작했다. 

"젖꼭지만 빨아요. 다른데 빨면 남편한테 걸려요" 
라고 하자 남자는 내 젖꼭지만 맹렬히 애무하기 시작했다. 
내 보지는 이마 흥건했고 계속 아래에서 뭔가 쏟아져 나가는 느낌이었다. 
남자는 손으로 내 클리토리스를 애무 했고 그 속도는 정말 엄청났다. 

난 그것만으로도. 
아니 첫 다른 남자를 안는것이 자극이었는지 
내 보지는 정말 말이 아니었고 
난 금방 첫 오르가즘에 이르렀다. 

남자가 내 가슴을 빨다가 내 보지가 젖은걸 보고 
날 뒤러 밀치면서 자지를 꺼내는데 
내 보지가 있던데 약간의 음액이 묻어있자 남자는 혀로 그걸 핥으면서 
내 보지에 바로 자지를 집어 넣었다. 
첫 바람이 이렇게 무드가 없어서 ... 하고 생각했지만 

난 내 보지와 내 생각의 본능때문에 어서 자지를 받고 싶었다. 
남자는 내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자 
"헉!"하는 소리를 내었고 
내 보지를 음미하듯 조금씩 돌리며 들어왔다. 
그리고는 깊에 내 보지 속이 그 자지끝을 꽉 물듯 그 남자는 박아왔고 
남자의 귀두가 내 보지 구석구석에 걸리듯 남자는 기교있게 날 쑤셔왔다. 
내 보지와 난 거의 실신지경이었고 그남자는 "사정은?" 
하고 묻자 난 안전한때라 그냥 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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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목이 뒤로 꺽이면서 흥분했고 
"윽."하면서 정액을 내 보지속에 쫙쫙 뿌렸다. 
난 아무것도 안벗고 팬티만 벗은체로 이 남자와 섹스를 나눈것이었다. 

남자가 한참 내 몸에 매달려 있다가 일어나자 
내 보지에서 많은것이 흘러 나가는 느낌을 받았다. 
난 그남자의 자지의 여운을 만긱하며 테이블에 누워 있었고 
남자는 물수건을 가져 왔다. 

순간 난 그 정액을 먹고 싶었다. 
난 챙피하지만 그 남자에게 그 정액과 내 애액이 
섞인 그 물을 입으로 빨아서 나에게 먹여주면 안되냐고 하자 
그 남자는 내 보지에서 나오는 액을 깊에 빨아서 
내 입에 그 정액을 모조리 넣어 주었다.. 

남편의 정액과는 다른.. 
내 음액이 섞어서 더 짭짜름 한지는 몰라도 
내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그 정액맛.. 
난 섹스가 끝난후 핸드폰을 돌려 받고 집으로 향했다. 
계속 보지에서 나오는 정액이 내 팬티에 묻었고 
걸을때 축축했지만 내 보지는 더욱 자극받는것 같았다. 

난 집에와서 얼른 팬티를 가라입고 
정액향이 없어지게 난 깨끗하게 보지와 그 속을 질 세척제로 세척했다. 
죄책감이 들긴했지만 난 너무 만족한 섹스와 정액의 느낌이었고 
다른 사람의 자지와 정액... 정말 색다른 것이었다. 

이것이 내 첫 외도의 시작이었다.. 

그 일이 있은후 
그 술집 주인은 가끔 연락을 했지만 
왠지 한번 느낀 정액의 맛이나 
자지는 느끼고 싶지 않은 기분이 들어서 연락을 무시했다. 
물론 유치하게 그 사람은 협박도 했지만 
정말 한심하게 느껴져서 그냥 무시했다. 

남편이외에 두번째로 다른 남자의 자지를 느껴본 나로써는 
자꾸 호기심이 더더욱 커져갔고 
다른 사람을 또 느껴 보구 싶다는 생각에 열망이 커져갔다. 
하지만 왠지 아는 사람들과는 남편이 알게 될까봐 
걱정이 되었고 집에 있다가 친구들만 만나는 나로써는 다른 남자들을 쉽게 
접할 만한 기회가 없었다. 

그러다가.. 
내가 별로 달갑게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과의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남편의 사촌동생.. 
나에겐 도련님이라고 불러야 할 사람과.. 

내 남편은 제일 작은집에 막내였기때문에 
친척이 많은관계로 19살짜리 조카.. 
그러니까 나에게 도련님이 있었다. 

술집 주인과 섹스가 있었던 보름이 지나서였다. 
여름 방학이라고 도련님이었던 준서가 놀러 왔다. 
나이차이가 내가 24살때였으니까 5살 차이가 나는 사이였고 
나도 아직 젊다고 느꼈고 대입 시험을 본지가 엇그제 같아서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친한 편이었다. 

그리고 나 보고도 작은엄마라고 부르면서 잘 따르던 사이였다. 
난 항상 이름을 불렀고 준서도 나에겐 작은엄마로 잘따르던 차였기에 
놀러 온다는 말을 듣고 어느정도 반가운 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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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는 3일 정도 자고 갈 예정이라고.. 
준서가 온 첫날은 비가 무척 내리던 날이었다. 
준서는 우산을 미쳐 준비해 오지못한 터라 비를 흠뻑 맞고 집에 들어섰다. 
난 준서에게 갈이입을 간단한 옷과 
새 속옷을 가져다 주며 씻으라고 하고는 과일을 깎았다. 

그리고는 준서는 옷을 싹 갈이입고 나와서 
거실에서 과일을 먹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고 
내가 준서를 보고 얘기하면 준서는 멋적은듯 눈을 마추는걸 피하고 있었다. 

난 그런걸 조금 눈치 챘었지만 친척이고 어떤 감정도 들지 않았기에 
그냥 웃으면서 넘기고 있었다. 
그리고 남편이 오고 외식을 한 후에 난 빨래를 하러 들어갔다. 
그곳에 있는 준서의 팬티.. 
겉은 여러 무늬가 있었지만.. 
안쪽은 하얗게 되있었고 
준서의 자지가 있을법한 자리엔 얼룩이 져 있었다. 
나도 모르게 혀를 가져다 대었고.. 
거의 아무 맛도 느낄수 없었지만 팬티에서 나는 향은 
날 자극시키는 남편의 자지에서 나는 냄세랑 거의 비슷했다.. 

난 갑자기 어이없다고 생각하며 팬티를 빨기 시작했지만 
나의 팬티는 내가 쭈그리고 앉아 있는것이 
불편한 정도로 축축해 지기 시작했다. 
도저히 그감정을 어찌 할줄을 몰라서 
난 밖으로 나갔고 준서는 이미 서재방에 들어갔고 
남편은 안방에서 누워있길래 난 바로 방문을 걸어 잠그며 남편에게 다가 갔다. 

"자기야 나.. 지금 자기 생각하니까 갑자기 흥분되서 내 거기.. 다 젖었다." 
하고 말했다. 남편은 웃으면서 "정말? 자기꺼 먹어볼까?" 
하면서 남편은 내 팬티를 벗겨냈고 남편은 내 보지를 살짝 핥았다. 정말 짜릿한... 
내 보지에서 애액이 더 나올듯한.. 그 쓸려 나가는 느낌. 

남편은 흘러나온 내 애액을 다 핥아 먹은듯 하자 
내 클리토리스를 입을 오무린채로 살짝 빨면서 고개를 흔들고 있었다. 
난 정말 클리토리스 부분이 너무 민감해서 혀로 애무만 해도 
오르가즘에 두번씩 오르 내린다. 
남편은 계속해서 혀를 꼿꼿히 세우고 내 클리토리스를 애무했고 
내 애액이 나온다 싶으면 다시 깊에 빨고 핥아 주면서 날 자극했다. 

난 도저히 참지 못해서 남편의 자지를 꺼내었고 너무 좋아서 빤다는 생각보단 
남편 자지를 물고 움직이지 조차 못했다. 
내감정이 너무 짜릿하기에.. 
남편은 내가 어느정도 느꼈다고 생각하자 
날 세우고는 삽입을 시도했다. 
남편의 곧은 자지는 슬쩍 슬쩍 내 보지를 건드리더니 
한번에 확 들어왔다. 
그 갑자기 느껴지는 뜨거운 자지의 느낌이란.. 

그리고는 남편은 정상위로 계속 섹스를 시작했고 20분이 넘어가는 
남편의 농도짙은 자지의 움직임 속에 나는 한번더 오르가즘에 올랐다. 
남편은 아.. 하면서 정액을 내 보지에 쏟아 부었고 난 남편을 꼭 끌어 안고 
정액과 자지의 느낌을 즐기고 있었다. 
남편은 자지가 줄어들었고 
내가 보지에 힘을 주니까 자지는 쑥 빠져 나갔다. 
그리고는 남편의 정액과 내 애액의 물이 
주르륵 흘렀고 남편은 옆에 팬티로 내 보지를 닦았다. 

항상 그물이 흘러서 내 항문까지 적시는데 
그 간지러운 느낌이 너무 짜릿하다. 
남편은 마지막으로 보지에 뽀뽀를 하고는 다시 침대에 누웠다. 
난 너무 나른한 느낌이었고 팬티를 그냥 욕실에 넣어두고 잠이 들었다. 
새벽.. 난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갔다. 
그리고는 팬티를 내리고 앉았는데 
내 허벅지에 느껴지는 느낌이 물이 있는 느낌이 났다. 
그래서 난 "아차가워" 하면서 일어나서 
휴지로 변기를 닦으려고 하는데 묻어있는 물 색이 약간 누런색 이었다. 
나도 모르게 느껴지는 전율. 
난 그걸 손으로 찍어서 코에 가져다 대었다.. 

그리곤 아... 하는 감탄사가 나왔다. 바로 정액이었던 것이다. 
그리곤 바로 손을 입으로 쪽 빨고는 다시한번 흥분을 느껴야 했다. 
난 혹시나 해서 내 팬티를 보았더니 거기에 아까 남편과의 정액을 닦은거때문에 
하얗게 굳은 거 이외에 또 아직 덜 마른 정액 덩어리가 보였다. 

난 바로 입으로 가져다 대었고 혀를 돌려가며 그 정액을 빨기 시작했다. 
아... 난 가슴이 뛰면서 다시 흥분을 하기 시작했다. 
이정액은... 준서 것이리라.. 준서에게 흥분을 하는 내가 어찌보면 
왠지 더 자극을 받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은 .. 어쩔수 없었다.. 다들 자는데.. 

내가 가서 준서 자지를 빨아 버린다면.. 난 어떻게 되겠는가.. 
난 내 보지를 내가 다독 거려주며 오지도 않는 잠을 열심히 청했다. 
아침에 남편이 출근하고 준서는 10시정도 되서 일어났다. 

난 남편이 출근함과 동시에 팬티를 벗었고 치마도 짧은것으로 바꿨다. 
아직 멋모르는 고등학생의 몸을 느끼고 싶은 충동으로.. 
남보다 보지에서 애액이 많이 흐르는 나로써는 팬티를 안입으면 심각해진다. 
준서는 식탁에 앉았고 난 준서를 등지고 간단한 요리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준서가 내 몸매를 보고 있을꺼라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내 몸은 달아 올랐고 
내 보지에선 많은 애액이 흘렀다. 

그리고는 내 애액이 내 허벅지안쪽을 타고 흐르는 
것이 느껴지자 난 다리를 약간 벌렸다. 
내애액을 보여 주고 싶었기에.. 
그리고는 준서에게 밥을 다 차려 주면서 준서의 자지를 보았다. 
불룩 튀어나온걸 느낄수 있었다. 
'봤구나.' 하면서 나의 보지는 더욱 흥건해지기 시작했다. 

준서는 밥을 잘 못먹으면서 자꾸 날 의식하는것 같았다. 
"준서야 아직 애인 없어?" 하자 
"아무리 성적나쁜 고3이지만 그래두 고3인데여."하며 
다시 고개를숙이고 있었다. 
나는 "재영(제 남편 ^^)씨가 그러는데 남자는 
특히 고3때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다며?" 하고 묻자 

"네? 아..네.. 머 그럴수더 있겠네여" 하며 말을 흐렸다. 
"작은엄마 정말 이쁘지? " 하고 갑자기 묻자 
"당연하죠 작은엄마가 제가 보기엔 젤로 이뻐여" 하고 답했다. 
난 마지막으로 이말을 했다 
"작은 엄마같은 여자 있음 결혼할꺼야? " 
하자 "당연하죠 "라는 대답과 동시에 난 
식탁에 티슈를 뽑아 준서가 보는 앞에서 
내 보지로 휴지를 가져가 내 넘치는 애액을 싹 닦아냈다. 

그리고는 축축하게 젖은 휴지를 식탁에 올려놓자 
준서는 매우 놀란 눈이었다. 
난 "준서야 그럼 나같은 여자가 어떤지 한번 느껴 보렴." 이라고 말했다. 
난 정말 욕정에 사로 잡히면 정말 대답해 지는것 같았다. 

준서는 약간 주춤 주춤 하더니 바로 나에게 덤벼 들었고 
이렇게 해서 3번째 남자는 남편의 조카가 되게 되었다. 
준서는 서투른듯 내 입술을 약간 아플 정도로 빨아대기 시작했다 
그리곤 손으로는 내 가슴을 만졌고 곧 내 티를 벗겨냈다. 
그리곤 내 브래이지어를 올리고는 빨기 시작했다. 

난 동시에 그렇게 보고 싶던 준서 자지를 
만지면서 자크를 열고 자지를 꺼냈다. 
남편것보다 작은 크기였고 이미 자지끝에 이슬이 맺혀 있었다. 
준서는 내가 자지를 꺼내자 바로 날 식탁을 붙잡게 하고 뒤에서 넣으려 하자 

난 내 애액을 먹어주기를 바랬고 
준서는 엉덩이를 대고 앉아서 내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난 보지에 힘을 줘가면서 준서의 혀라도 자극하려고 했고 
준서가 잠시후 일어나자 내 애액에 이미 얼굴은 범벅이 되어 있었다. 

준서는 곧 삽입을 시도했고 남편것 보다 단단한 자지는 내 보지를 꽉 채웠다. 
자지는 크다고 좋은것이 아니었는데 준서의 자지는 짧았지만 
그 굵기가 유달라서 내 질벽을 매우 자극했다. 

준서는 내 가슴을 손으로 만지며 
나에게 달라 붙어서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찰싹 찰싹 소리가 나면서 자지는 내 보지를 유린했고 
내 유방은 밑을 향했는데 준서는 내 유두를 주무르고 있었다. 

뒤로하는건 잘 안해봐서 약간 아프긴 했는데 자극은 엄청 빨리 오고 있었다. 
난 오르가즘을 넘어섰고 준서가 "정액은요.." 하고 묻자 
난 "그 정액 꼭 내 입에 넣어 주렴" 하고 말했다. 
준서는 계속해서 구석구석 자지를 쑤셔대기 시작했고 
작은엄마 하면서 자지를 빼고 나를 돌려 세웠고 
내 입이 준서의 자지를 물기 전에 정액을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정액은 내 머리와 얼굴에 벌창이 되었지만 
나중에 나오는 정액은 다 받을수가 있었다. 

왠지 그 정액을 넘기기 싫고 자꾸 혀로 음미하고 싶은 이 느낌.. 
난 정액을 물고 한참을 누워있었다. 
준서역시 나에게 멋적은 표정을 지으면서 내가슴을 슬쩍 빨고 있었다. 
내 입속에 정액이 내가 혀로 장난치면서 넘쳐서 
내 볼을 타고 흘렀고 아쉬웠지만 난 정액을 삼켰다. 
너무 짜릿한것이 다시 준서의 자지를 느끼고 싶어졌고 
그렇게 해서 4번 연속으로 그 정액을 내 입으로 받아냈다. 
정액이 내 입천장을 때리는 느낌이나 바로 내 목을 타고 넘어가는 느낌은 
내 보지속에 정액이 와 닿는 느낌과 너무 흡사한 자극을 가져다 준다. 
아... 

나의 보지와 입에 4번째로 흔적을 남긴 남자에 대해서... 
내가 남편외에 다른 남자의 자지와 정액을 받은 
그 여름이 지나고 날씨는 조금씩 선선해지기 시작했다. 
3번째 남자를 받은후 특별한 남자를 만나 보지는 못했고 
간간히 채팅이라는걸 했지만 이렇다할 만남을 갖지 못하였다. 

또다른 경험과 정액을 원했던 내 몸은 어쩔수 없이 
남편의 자지에 더욱 매달리게 되었고 
남편의 피곤함 보다 내 몸의 감각을 더 견딜수 없었기에 
난 남편에게 하루에 한두번씩은 꼭 정액을 빼주기를 원했고 
난 남편과의 섹스를 즐기면서도 
더더욱 다른 섹스를 원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추석이라는 것이 다가 왔다. 
우리 시댁과 큰집은 모두 집이 서울 이었고 
내가 사는 곳과 가까웠기에 연휴 첫날 전부터 큰집에 가야 했다. 
큰집에서 음식을 차리는 것을 도와 드리고 
추석날 아침을 먹은 후에 난 남편과 처가댁으로 향했다. 

처가댁은 강화라는 섬이었고 남편과 
선물을 사들고 출발해서 도착했을때는 대략 3시쯤이었다. 
그런데 전화가 왔다. 
내가 졸업한 초등학교 동창회를 한다는 것이었다. 
꼭 나오라는.. 
남편은 저녁을 볼일이 있어서 먼저 집에 올라간다고 하고 올라갔고 
나는 동창회에 갔다가 다음날 올라 가기로 했다 . 

동창회를 하기로 한 자리에 나갔을때는 이미 한 20명 정도가 모여 있었다. 
졸업하고도 연락을 하는 친구도 있었지만 
졸업하고 11년만에 처음 보는 친구도 있었다. 
그중에 눈에 띄는 친구가 있었다. 

초등학교때 어린 마음에 너무나도 도시 아이 처럼 깔끔했던 남자아이.. 
현준이는 다른 아이들과는 구별되는 공부도..운동도 잘했던 
단순이 어릴적 좋아했던 그런 아이였다. 
현준이 역시 어릴적 예뻤던 나를 좋아했었고 
비슷한 동네에 살아서 자주 어울렸다. 

정말 지금 생각하면 유치한 편지도 주고 받으며.. 
난 현준이가 그 자리에 있자 너무 반가웠다. 
현준이가 초등학교 6학년때 전학간 이후로 처음 보는 거니까.. 
현준이는 어릴적 모습이 상당히 많이 남아 있었다. 
난 현준이와 많은 말을 하고 싶었고 술자리가 진행되면서 
난 현준이와 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다. 

"잘지냈니? 넌 어쩜 전학가서 한번도 연락을 안할수 있니?" 
"너도 연락 안했으면서" 라고 현준이는 답했다. 
"너 결혼했다며? 남편이 많이 사랑해줘? " 라고 물으며 
우리는 서로의 안부를 물으면서 술자리를 계속 가져 갔다. 

현준이는 애인이 없었고 그냥 학교 다니고 있다고.. 
내가 보기에는 정말 여자들이 눈이 다 삔것처럼 느껴졌다. 
이렇게 멋있는 애를 놔두고... 
현준이가 계속 말을 해갈수록 
나의 또 다른 정액을 바라는 욕정은 끓기 시작했고 
여기에 단둘이만 있다면 난 이것저것 안가리고 
현준이의 자지를 꺼내서 빨아 버리고 정액을 내 입속에 가득 담고 싶었다. 
현준이를 유혹하고 싶었지만.. 
하지만.. 난 이자리에서 유일하게 결혼한 여자 였고.. 
현준이도 나를 나쁜년으로 볼까봐.. 신경도 쓰였다.. 

술자리는 애들은 하나둘씩 빠져 나가기 시작했다. 
나 역시 남편에게서 눈총을 주는듯한 
전화가 걸려왔고 집에를 가야 했다. 
내가 인사를 하고 나오자 현준이도 따라 나왔고 
시골이라 택시도 없는 길을 현준이와 난 집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 

현준이는 조금 걷다가 슬며시 내 손을 잡아 왔다. 
결혼한 나도 왠지 이런 느낌이 설레기도 해서 
난 손을 빼지 않았고 우린 한동안 말없이 걸었다. 

"연미야.. 우리 이러니까 꼭 애인이거 같다 그치?" 라는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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