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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좀 부끄럽지만 성인들의 공간이라 믿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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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줌마
댓글 0건 조회 7,646회 작성일 19-08-2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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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좀 부끄럽지만 
익명이기에 용기를 내봅니다 그리고 
여기는 성인들의 공간이라 믿기에...부부간의 일을 솔직히 털어놓습니다. 



우리부부는 나이 아직 40도 안되었는데 
잠자리 회수가 거의 두달에 한번 정도 된지가 2년여 되고있어요. 
남편이 직장에서 힘들고 혈당도 높아 당뇨증세가 좀 있다고 해서인지 
늘 혼자 등 돌리고 먼저 잠들죠. 



물론 저도 그걸 그리 밝히고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남편한테 안긴지가 너무 길어지니까 왠지좀 허전하고 뭔가 
빠진듯하고 사는게 건조한 그런 기분이 드는거 있죠 

요즘 혼자 사시는 분도 많지만 그경우는 또 그나름의 뜻이 있을거구 
저는 부부간의 살가운 애정표현을 하면서..또 꼭 안하더라도 꼭 안거나 
스킨쉽같이 서로의 감촉을 좀 느끼며 자고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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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지지 않는 욕구때문인지 잘때 제머리속은 아주 복잡해져서 힘들어요 
연예인이나 주위에 괜찬게 생긴 남자와의 정사장면이 자꾸 떠오르고 
충동에 열이 날 지경이 되더군요

누군가 날 강제라도 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생기고요.. 

뭐 그러다가 집안걱정이나..  애걱정을 하다보면 사그러들기도 하지만 
하여튼 그런게 혹 제가 색기라도 많아서인지 아님 건강한 여성이면 
그렇기도 한건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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