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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나이 34에 결혼해서 이제3년째 접어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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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줌마
댓글 0건 조회 4,801회 작성일 19-08-25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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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4에 결혼해서 이제3년째 접어들었죠....

결혼전 연애기간은 한 8개월...
처음 잠자리를 갖게된건 술을 넘 많이먹은 어느날...
물론 술을 많이 취한탓에 제가 신랑에게 먼저 들이덴 듯..ㅎㅎ

처음에 술이 넘 취해 몰랐는데..
그다음부터는..신랑과의 관게가 원만치 않았어요..
신랑 넘 빠른사정에..애무라는걸 잘 할지 모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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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이래저래 여자는 이렇다 저렇다 말을 하기가 좀 그렇기에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지려니 알았드랬어요.

그렇게 결혼을 하였는데..참 속궁합이란거 무시못하는 듯...
여자는 전희가 중요한데 신랑은 흥분하면 바로 삽입을...
그나마 요즘은 제가 여자는 삽입보다는 전희가 중요해 흥분을 해야된다 말하니..
조금은 나아진 것 같은데..애무를 하긴하는데...참 흥분 안되는 애무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자위하며 오르가즘 느끼게 되네요.

신랑과는 갈수록 잠자리 하는게 즐겁지도 않고 ...결혼한지 3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러니
남편과는 이문제로 몇 번을 말도하고 다투기도 하였는데...

제가 먼저 애무를 하면...좀할까해서 열씨미 오럴도 해주고 애무도 해주면...자기는 성기외에는
성감대가 없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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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로 계속 다투기도 그렇코 굉장히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본인도 노력하는 중이라는데...그렇다고 제가 재촉 하거나 티를 팍팍내지는 않치만
요즘들어서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될 것 같은 생각이드네요


이사람이 왜 그럴까요...? 여자를 잘 ...몰라서..? ...아님?
어떻게 이문제를 해결하고 잘 지내야할지 고민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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