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자유게시판

320x50_2.jpg

유부녀가 바람을 피우는 이유는

회원사진
administrator
2019.07.31 21:33 1,322 0

본문

1.무심한 그대 이름, 남자 


 한집에 살아보자. 똑같은 體위로 몇 년씩 재미도 흥미도 없는 SEX

남자든 여자든 소 닭 보듯 하는 마음 생기는 건 인지상정.아내를 외면해도 

너무 외면한다. 혼자 점심밥은 뭘 챙겨 먹는지, 애들 학교 가고 나면 

무슨 일을 하는지, 

시댁하고는 어떤 트러블이 있는지, 제아무리 회사일로 사업으로 

정신없다 해도 

요즘 남자들, 바빠도 너무 바쁘다.


 4de820805f4bef8de5c9848933f37b93_1564576266_7248.gif 

외로운 유부녀 비밀만남 신청하기-http://issuebada.net 


머리를 잘랐는지, 화장이 변했는지, 친구와 싸웠는지, 여자의 사생활은 자질구레한 집안 일로 치부해

버리고 통 큰 남자인 양 돈 벌어오는 위세만 부리며 

한밤중에 떨어지는 여자의 눈물의 원인을 결코 알지 못한다. 아니 알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그럴 때 여자들은 결심한다. 따뜻한 차 한 잔 나누며 

속 시원히 말할 수 있는 이성 친구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그녀들의 위험한 일탈은 그렇게 시작한다.



2.매일 먹는 밥보다도 더 지겨운 이름, SEX


대한민국 남자들, 솔직히 SEX하는 법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배운 적이 없어서, 

가르쳐주는 놈도 날라리고 배우려는 놈도 웃긴 놈이라, 학창시절 OO에서 신음하던 노랑머리 

그녀들이 전부다. 삽입만 하면 뿅 가 넘어가는 그녀들을 보고 배웠고, 

제대로 된 성감대나 포인트 하나 찾지 못한 채 아무 데라도 

거친 숨소리만 내뱉으면 자지러지는 한국 영화 속의 그녀들을 훔쳐보며 성을 배웠다.



이것이 부인한테 얼마나 턱없고 쓸데없는 짓인지는 차마 상상도 하지 못한 채 여자들은  

원래 그렇게 참고 사는 줄 안다. 왜? 여자니까.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는다. 

여자들은 오히려 두껍고 긴 성기를 싫어한다. 아프기만 하니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남편이 비아그라까지 먹겠다고 나서면 차라리 때리고 싶다.



재미도 없는 게 오래까지 한다니 이보다 죽을 맛이 또 있겠는가. 

빈말이라도 너무너무


예쁘다 칭찬해주고 따뜻하게 손이라도 한번 잡아주는 

제비한테 넘어가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닌 듯싶기도 하다.


4de820805f4bef8de5c9848933f37b93_1564576371_8831.jpg 

외로운 유부녀 비밀만남 신청하기-http://issuebada.net 


당하고만 살지 않는 그대 이름, 여자


한창 맹위를 떨치고 있는 드라마 속의 불륜 장면처럼 명쾌하진 않더라도, 

심증은 있는데 단지 물증만 없는 우리네 남자들의 그렇고 그런 다양한 외도들을

 숱하게 참고 삭이며 살아왔다. 꼭 다른 여자가 생겨 살림 차린 불륜뿐 아니라 

참으로 치사하고도 다양한 방법으로 무시당하며 살아온 세월, 아내로, 엄마로 

무관심하게 정의되어졌던 시간들. 어느 날 문득 눈을 떠보니 

나도 더 이상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다 싶은 표현 못할 욕구들이

 여자들 마음속에 꿈틀대기 시작한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11 건 - 1 페이지
제목
회원사진 administrator 645 2019.08.13
회원사진 administrator 364 2019.08.12
회원사진 administrator 624 2019.08.12
회원사진 administrator 1,600 2019.03.08
회원사진 administrator 1,086 2019.08.01
회원사진 administrator 1,329 2019.08.01
회원사진 administrator 1,323 2019.07.31
회원사진 administrator 1,323 2019.07.31
회원사진 administrator 849 2019.07.30
회원사진 administrator 2,087 2019.07.30
회원사진 administrator 824 2019.07.26
회원사진 administrator 1,982 2019.07.25
회원사진 administrator 3,009 2019.07.25
회원사진 administrator 2,084 2019.07.23
회원사진 administrator 2,135 2019.07.21
회원사진 administrator 424 2019.07.13
회원사진 administrator 2,355 2019.04.17
회원사진 administrator 1,086 2019.07.12
회원사진 administrator 5,271 2019.02.03
회원사진 administrator 697 2019.07.11
회원사진 administrator 1,867 2019.07.10
회원사진 administrator 1,230 2019.07.09
회원사진 administrator 3,244 2019.07.09
회원사진 administrator 3,964 2019.07.06
회원사진 administrator 582 2019.07.06
회원사진 administrator 491 2019.07.03
회원사진 administrator 2,559 2019.06.30
회원사진 administrator 1,193 2019.06.29
회원사진 administrator 1,352 2019.06.28
회원사진 administrator 1,415 2019.06.27
320x50_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