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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애무해주면 성생활이 충실해진다 진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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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09:00 69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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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로 애무해주면 섹스가 충실해진다

남편을 침대에서 기쁘게 해주기 위해선 테크닉과 매력적인 몸매가 우선? 
no! 단연코 그렇지 않다. 섹스는 쾌락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 
여자든 남자든 내면적이고 정신적인 유대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상대의 몸을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마음을 받아들인다는 생각이 중요하다.
여성이 남성을 가장 흥분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말로써 애무하는 방법이다. 
여성은 흥분을 느끼면 자연스럽게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며 입 밖으로 소리는 내면서 더욱 흥분한다. 



남성은 그 반대로 침묵하는 경우가 많다. 느끼고 있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면 더 큰 
쾌감을 느낄 수 있는 법. 아내 쪽에서 당신도 느낀 그대로를 표현해봐요 라고 조언해주는 건 어떨까?
때로는 외설스런 얘기를 한다든지, 말로 구석구석 애무해준다든지 하면 분위기가 고조되고 흥분도도 높아진다. 
테크닉은 그에게 맡긴다 해도 정신적인 면에서는 여성이 리드해주는 것이 좋다. 
몸은 비록 수동적이고 부끄러움을 많이 탈지라도 마음만은 공격적인 자세를 유지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굿섹스를 즐기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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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이 맞는 섹스란?

무슨 일이든 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이다. 특히 섹스에서는 더더욱 그러하다. 
한 사람만 애를 쓴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는 말씀이다. 
허리선이 끝내주는 여자가 남자의 배 위에 올라타는 것을 보고, 
나도 저렇게 하면 되는가 했던 M양. 헌데 그것도 다 방법이 있고 기술이 있었다. 
글 / 젝시라이터 최수진

‘억’ 하는 소리에 남편의 그것이 꺾여 하마터면 대형사고 칠 뻔 했다. 
아뿔싸, 나도 한번 여성 상위를 해보겠다는 용기는 가상했으나, 그것도 박자가 
착착 맞고 호흡이 맞아야 가능한 법이란 걸 몰랐던 그녀. 
영화에서 본 것처럼 무릎을 세우고 위 아래로 열심히 앉았다 일어 났다 급기야는 
승마를 하는 기수처럼 달리기 시작했는데 한참 좋을 것만 같았던 예상과는 달리 
자꾸만 삐걱대다가 결국 그가 ‘억’ 했던 거다. 

“남자가 밑에서 박자를 맞춰줘야 하는 거야.” 
“박자를 맞추다니? 춤추는 것도 아니고……”
“여자가 위로 올라갔을 때는 같이 허리를 내려주다가, 내려오면 
반대로 남자는 허리를 들어 올려서 짝짝 소리를 내도록 박자를 맞추는 거지.”


적나라하게 설명해주는 이웃집 김여사의 말을 듣자니,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온다. 
역시 설득력 있는 이론이다 싶었다. 여성 상위라고 남자가 뻣뻣하게 누워만 있다가는 
단단히 당해 버릴 수 있다는 거다. 실제로 이런 문제로 한 밤중에 음경골절로 응급실을 찾는 
부부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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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령을 붙여라

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어떤 체위이든 혼자만 일방적으로 움직이는 체위는 있을 수 없다. 
보통 처음 성 생활을 시작하는 부부들은 대개 리드하는 쪽이 피스톤 운동을 담당하고 
나머지 한 쪽은 받아 들이는 쪽이거나 상대방을 애무하는데 열중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오르가슴도 기대하기 어려울뿐더러 수고에 비해 만족감도 떨어진다. 
남성 상위인 정상 위 에서도 마찬 가지이다. 남자가 움직임에 따라 여성도 되받아주어야 궁합이 맞는다. 
이론을 안다고 해도 막상 서로에게 익숙하지 않는 초보커플들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둘……셋, 넷…….” 
웬 구령? 올라갈 때 같이 올라가고, 내려올 때 같이 내려가며 박자를 맞추는게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참내, 왼발, 오른발 구령에 맞춰 발을 맞추는 것도 아니고. 
이런 허리기술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었구나. 재미있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다. 
섹스를 하며 구령에 맞춰 움직이다니. 

“어, 이제 잘 된다.” 
왼손 왼발 들며 행진할 때가 엊그제였는데 이제 제법 박자가 맞기 시작하니 
남편도 신이 나는 모양이다. 한동안 연습했더니 호흡이 척척 맞아 이젠 내 나름대로 
허리를 돌리기도 하는 여유를 부릴 수도 있게 되었다. 
이렇게 가다 보면 나도 언젠가 영화 속에 나오는 여자들 같이 남편 몸 위에서 
말처럼 뛸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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