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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의 즐거움이 두배, Slow Sex 요령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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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5 08:59 5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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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전희에 대해 ‘페니스를 삽입하기 전에 하는 준비’라는 이미지를 머릿속에 굳혀버렸다. 전희→삽입→사정이라는 절차화한 섹스를 어느새 바른 순서라고 믿게 된 것. 슬로 섹스는 부부가 서로 교감하고 즐기는 섹스를 말한다.

 

사정이 목적이 아니라 함께 성적 흥분을 즐기는 섹스다. 즉, ‘전희가 쭉 계속되는’ 섹스라고 할 수 있다. 이상적인 섹스는 ‘서로 애무하고 함께 즐기는 섹스’다. 그것이 바로 ‘애희(愛喜)’다.

 


여성이 흥분하는 유일하고 절대적인 방법은 ‘적확한 지점에 적절한 자극을 계속해서 부여하는 일’이다. 그럴 때는 손가락이나 입 중 어디가 유리할까? 비교해보지 않아도 답은 분명하다. 재주 많고 기특하기로는 손가락을 이길 만한 게 없다.

 

성감대의 감수성을 끌어올려 성적 쾌감에 민감하도록 만들기 위한 방법은 성감대 한 군데에 아주 부드러운 자극을 일정 시간 지속하는 것이다. 시간은 약 3~5분 사이. 아무리 짧아도 이 정도 시간은 들여야 한다. 찔끔찔끔 애무는 무의미하다.

 


생소한 이야기겠지만 머리카락도 성감대다. 그리고 가장 기본이 된다. 애무는 머리카락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얼굴로 내려가고 어깨에서 팔, 손가락 끝, 다음은 옆구리를 지나 허리, 등, 어깨뼈, 그다음 엉덩이로 이어진다. 몸 뒷면은 모두 성감대라고 생각하면 된다. 뒤쪽이 끝나면 몸 앞쪽으로 이동한다. 앞쪽으로 이동해도 민감한 가슴은 후반부로 남겨둔다. 최고로 민감한 성감까지 달아오르도록 애를 태워야 하기 때문이다.

 

애무를 머리카락부터 시작하는 것은 쾌감 센서를 ‘튜닝’하기 위해서다. 뒷면 애무를 허리부터 시작하는 것은 허리에 ‘선골’이라는 성 에너지를 조성하고 축적하는 경혈이 있기 때문이다. 발을 애무할 때 발톱 끝, 종아리, 넓적다리 순으로 하는 것은 성 에너지를 아래에서 위, 자궁 방향으로 흐르게 함으로써 여성의 성감을 더 예민하게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손바닥을 이용한 애무법. 칭얼대는 아기의 등이나 배를 엄마가 손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지면 신기하게도 울음을 그치는 것을 알 수 있다. 같은 원리로 손바닥 마사지는 성인에게도 긴장을 풀어주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기본은 손바닥의 움푹 파인 부분을 피부에 빈틈없이 밀착하는 것. 손바닥 전체의 밀착감과 약간 강하다 싶은 터치의 압력이 포인트다. 
그리고 느긋하게 오른쪽 방향으로 큰 원을 그리듯이 여성의 등과 배부터 옆구리에 이르는 넓은 부분을 어루만져준다.

 

침대 위에 여성이 누우면 남성이 옆에서 기대어 자듯 누운 자세로 손을 뻗어 애무하는데, 가능하면 여성은 엎드려 몸 뒷면부터 애무를 시작하는 게 좋다.

 

등, 엉덩이, 넓적다리 뒤로 천천히 큰 원을 그린다. 여성이 똑바로 누운 자세일 때도 요령은 같다. 복부에서 옆구리, 가슴께를 지나 허벅지까지 느긋한 움직임으로 마사지를 계속한다. 괜히 어중간하게 손가락 끝을 사용하거나 해서는 안 된다. 손바닥은 반드시 피부에 밀착한 채로 해야 한다.

 

<< 슬로우 섹스에 대한 궁금증 >>

01) 사정하지 않아도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을까? 

시간을 잊고 섹스를 즐기기 위해서는 섹스를 할 때 ‘사정’에 너무 연연해서는 안 된다. ‘사정’에 집착하지 말고, 시간을 잊고, 정신을 해방시켜 관능세계에 몰입해야만 장시간에 걸쳐 고차원의 쾌감을 탐할 수 있다. 사정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사정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섹스를 해야만 비로소 또 다른 차원의 쾌감을 만끽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02) 애무할 때 마찰이 강할수록 좋을까? 
애무의 기본은 ‘왕’ 부드럽게이다. 특히 여성은 무턱대고 손가락으로 뱅글뱅글 돌린다고 해서 좋아하지 않는다. 애무의 강도는 남성이 여태껏 해온 것의 5분의 1, 아니 10분의 1 정도가 좋다. 감질날 정도로 약한 자극을 계속 해보자. 흥분하기 시작한다고 해서 강하게 해서는 안 된다.

 

폭발적인 절정을 위한 애무법은 ‘처음부터 끝까지 최대한 부드럽게’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손가락이나 혀에 힘이 들어가는 것은 여성이 오르가슴을 맞이하는 순간 바로 그 직전뿐이라는 걸 명심, 또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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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아주 예민한 성감대다. 그것도 상대방의 터치가 매우 유효한 부위로 머리카락 애무에 연동해서 애무하면, 작은 자극이 얼마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지를 여성의 몸에 결정적으로 기억시킬 수 있는 가장 뛰어난 부위다. 뺨, 턱선, 입술과 그 주변은 특히 민감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먼저 검지, 중지, 약지 중 두 손가락을 사용해서 부드럽게 애무한다. 단순히 기분이 좋은 것뿐만 아니라 남성에게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강해 여성을 더 흥분하게 하고 성감뇌의 감수성을 더욱 높여준다.

 


섹스에서 키스는 매우 중요하다. 섹스는 성 에너지의 교류라고 할 때, 남녀의 점막이 처음 만나는 키스라는 행위는 성 에너지의 첫 만남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결혼한 햇수가 오래된 부부일수록 키스에 소홀하다. 그동안의 섹스를 되돌아보자.

 

원래는 기분 좋은 섹스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와 역할을 지닌 키스가 단순히 섹스를 시작하기 전에 하는 의례적인 행위로 전락해버리지는 않았는지? 서로의 성욕에 충만감을 안겨주는 그런 섹스를 하고 싶다면 키스를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대부분의 커플은 애무 후 삽입을 정상위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정상위는 일반적인 지속력을 지닌 남성도 조루로 만들 가능성이 높은 이른바 ‘사정위’라고 한다. ‘대면상체입위’는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정상위에서 남자가 침대를 기준으로 상체를 수직으로 세운 모습이다. 작은 변화로도 페니스 상태는 완전히 달라진다.

 

남자가 상체를 수직으로 세우면 흥분을 촉진하는 부교감신경이 압박으로 무뎌져서 사정을 늦출 수 있다. 그러므로 과도한 흥분을 억제할 수 있고 사정 시점을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인도의 성 경전 <카마수트라>에서는 좌위를 정상위라 불렀다. 좌위는 남성이 상체를 세우기 때문에 흥분이 억제되고, 또 허리를 크게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절정에 이르기 어렵다. 역설적으로 이 자세를 활용하면 슬로 섹스의 최고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서로 안고 있어 일체감도 맛볼 수 있고, 서로의 몸을 지탱해주기 때문에 쉽게 지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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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남자에게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섹스를 하면서도 살과 살을 밀착하는 것을 원한다. 그런 면에서 좌위는 남녀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체위이며 모든 면에서 슬로 섹스를 즐기기에 이상적인 체위.

 


이상적인 슬로 섹스는 ‘피로’하지 않다. 섹스를 지속하면 할수록 성 에너지의 합이 증폭되므로 지치기는커녕 점점 더 정력적으로 변하고 쾌감에 집중하게 된다. 그래서 삽입 후 테크닉이 중요하다. 페니스가 질을 애무한다고 인식을 바꾸자.

 

현대인의 섹스가 지닌 문제는 남녀 모두 빨리 사정하려 하고 빨리 오르가슴에 이르고자 해 강한 자극에 초점을 두는 것. 하지만 물결에 흔들리는 듯한 기분과 움직임 속에서 시간을 의식하지 않고 짙은 쾌감을 즐기다 보면 ‘폭발’이라 불러 마땅한 강렬한 사정과 절정을 경험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클리토리스 애무는 섹스를 시작하고 최소한 30분 이상 시간이 흐른 다음에 하는 것이 좋다. 온몸의 성감대를 구석구석 애무하고 그 최종 마무리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는 것. 그러면 여성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보통 섹스를 시작하고 1~2분 후에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는 서툰 남자들만 경험해본 여성들은 ‘난 정말 클리토리스가 이렇게 황홀한지 몰랐어요’라며 그 강렬한 쾌감에 감격하고 만다. ‘애무 그만 할까?’ 하고 약을 올리면 계속 애무해달라고 애원하게 될 것이다.

 


흥분하는 것은 성감대 자체가 아니라 뇌. 즉 섹스는 뇌로 한다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어떻게 뇌를 성감이 좋은 뇌로 성숙시켜 나갈지에 섹스의 중점을 두어야 한다. 요컨대 ‘뇌에 하는 애무’가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은 ‘전신의 성감대에 적확한 자극을 계속해서 공급하는 것’이다.

 

보통 여성이 ‘오르가슴’ 느낌을 확실히 모른다는 게 문제. ‘클리토리스나 가슴은 흥분되지만 오르가슴은 느끼지 못했다’는 여성들이 많다. 여자가 절정에 이르는 비결은 바로 오르가슴에 대한 강박관념을 없애는 것이다. 특히 남성이 섹스 후 여성에게 절정까지 갔느냐고 물어보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다.

 

그렇지 않아도 여성은 보통 ‘오늘은 절정에 갈까’ ‘절정까지 가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라며 고민한다. 오르가슴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역발상이 여성을 고민에서 해방시키고 흥분하기 쉽고, 절정에 도달하기 쉬운 체질로 바꿔준다.

 


손가락이 닿지 않는 부위 등 여성의 몸 내부에 있는 성감대에 자극을 침투시켜 지금까지 잠들어 있는 성감대를 부활시키는 것이 ‘진동 애무법’이다.

 

<손끝으로 하는 진동>

남성이 손바닥을 수평으로 하여 중지와 약지를 구부려서 수직으로 세우고, 손가락 끝을 부위에 대고 리드미컬하게 진동시키는 것이 시작. 요점은 표면에 진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손의 무게를 이용해서 손가락 끝으로 표피에서 1cm 정도 누르듯 하여 몸의 중심에 진동을 전한다.

 

유방, 하복부, 둔부, 회음 등 부드러운 부분을 자극하는 데 적합하다. 유두와 겨드랑이를 잇는 직선을 기준으로 좌우 5cm 폭에 있는 부분은 알고 보면 뛰어난 성감대다.

 

<손바닥으로 하는 진동>

손바닥과 손목이 만나는 살집이 두터운 부분을 부위에 대고 지그시 누르고 어린아이가 인사하며 손을 흔들듯이 손가락을 좌우로 흔들어 진동을 전한다. 치골 등 여성기 주변의 ‘매스 오르가슴대’ 전역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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